두견새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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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견새의 여정

미카엘 2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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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견새“ 


여름에 찾아오는 철새 두견이(사진)가 겨울을 보내기 위해 한반도에서

1만 km 이상 떨어진 아프리카까지 다녀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름 철새는 남쪽에서 봄에 한반도로 찾아와 번식하고 가을에 다시

이동하는 새다.


30일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국내에서 번식한 두견이가 아프리카

모잠비크로 이동해 겨울을 보낸 뒤 이듬해 되돌아온다는 점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두견이의 이동 거리는 2만7340km로 지구

둘레(약 4만 km)의 70%에 육박한다.


두견이는 머리에서 꼬리까지 약 28cm, 날개를 모두 폈을 때 가로 길이는

약 45cm, 몸무게는 약 60g인 작은 새다.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일부 지역에만 산다.

뻐국이와 마찬가지로 섬휘파람새 등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고 자신의

새끼를 기르게 하는 ‘탁란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5, 7, 31--


2 Comments
미카엘 07.31 14:30  
<강남 갔던 제비>
제비도 '강남'에서 겨울을 보내고 봄이면 돌아온다.
강남은 어디일까?
미카엘 08.16 18:16  
<탁란새>
다른새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는다.
알에서 먼저깨어난 탁란새 세끼는 눈도 뜨기전에 집주인 새가 낳은 알을 밖으로 밀쳐내 버린다.
집주인 새는 그런줄도 모르고 자신보다 몸집이 큰 탁란새의 세끼를 지극정성 양육한다.
이 또한 '자연의 법칙'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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