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8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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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8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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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의 혈세만 낭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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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방 중단”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이전을 앞두고 청와대 일반 관람이 8월 1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지난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에서 민간에 개방한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이다.

청와대재단은 “종합적인 보안·안전 점검과 시설물 보수를 위해 청와대 관람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집무실 복귀를 위한 사전 정비의 일환

이다. 이재명 정부는 이날부터 시설 개·보수와 보안 점검 등을 거친 뒤 올해

안에 청와대에 복귀한다는 계획이다.

                                                          --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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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젊은이의 희년’ 행사서 십자가 든 교황”

   

레오 14세 교황이 주례하는 ‘젊은이의 희년’ 철야기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2일(현지 시간) 세계 가톨릭 신도들이 바티칸이 있는 이탈리아

로마에 모였다.

커다란 십자가 상을 들고 걸어가는 교황 뒤로 한국 순례단의 태극기가

보인다. 레오 14세는 참석한 청년들에게 “선한 일을 하기 위해 과감한

선택을 할 용기를 가지라”고 독려했다.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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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소 장면-- 


“65세 이상 노인 자살 하루 평균 10명 꼴”

최근 5년간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65세 이상 노인이 1만8000명

으로 집계된 가운데 자살 위기에 놓인 고위험군 노인을 조기에 찾아내 개입

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11%가 기초생활 수급자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고의적 자해(자살)로 숨진 65세

이상 인구는 1만8044명으로 집계됐다. 2023년 한 해 동안 자살한 노인은

3838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65세 이상 자살 사망자 수는 40.6명이었다.

이는 같은 해 15∼64세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자 수인 28명과 비교하면

45% 이상 많은 수치다.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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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젊은이의 희년 폐막”


                   --2년 후 서울에서 만납시다--

“갈등이 무기가 아닌 대화로 해결되는 박애와 우정의 세상, 여러분(청년)은

그런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는 징표다.”


레오 14세 교황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토르베르가타 지구에서

열린 ‘2025년 젊은이의 희년’ 폐막 미사에서 청년들을 향해 이같이 밝혔다.

세계 평화를 위한 청년들의 더욱 적극적인 역할과 가능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어 교황은 “우리는 다른 사람에 의해 야기된 가장 심각한 악으로 고통받고

있는 젊은이들과 그 어느 때보다 가까이 있다”며 “가자지구, 우크라이나의

젊은이들, 전쟁으로 피범벅이 된 이 땅의 모든 이들과 함께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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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땅속에는 무슨 일이 있기에?” 

3일 러시아 동부 캄차카반도의 크라셰닌니코프 화산에서 최고 6km 높이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 화산은 마지막 분화가 1463년으로, 휴화산으로

분류됐지만 근처에서 지난달 30일 규모 8.8의 강진이 일어나자 562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캄차카주 당국은 “화산이 근처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직접적인 위험을

불러오진 않지만, 화산재가 태평양을 향해 동쪽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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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불국사에서 바람개비형 십자가 출토”

1956년 경북 경주 불국사에서 출토된 ‘석제 십자가’가 최근 첫 실측 조사를

거치면서 실크로드를 통해 신라로 유입된 기독교 소수 종파의 유물이란

주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에 5세기 로마제국에서 시작된 ‘네스토리

우스파’가 8, 9세기경 한반도에 전래됐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강인욱 경희대 사학과 교수는 실크로드연구원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은밀하게 분명하게: 신라·발해 시대 만주와 한반도에서 발견된 네스토리

우스파의 고고학 증거 추적’에서 “불국사 출토 석제 십자가를 처음으로

3차원 실측 조사한 결과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의 전형적 십자가임이 드러

났다”고 했다.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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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검 출석 

조사할 항목만 16가지나 된다.

     자파리 많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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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전달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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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치소 독방 구조"

--목걸이, 가방,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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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만명 분량 코카인 부산항서 적발”

부산지검과 부산세관이 6일 연제구 부산지방검찰청 중회의실에서

5월 부산항에서 발견돼 압수한 시가 3000억 원 상당의 코카인

600kg을 공개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5월 10일 부산신항에 입항한 중남미 화물선 내 컨테이너

내부에 숨겨져 있던 코카인을 적발해 전량 압수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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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정부 첫 국빈방한… 베트남 서기장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과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왼쪽)이 11일 용산 대통령실

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양국 자유무역협정(FTA) 10주년을

맞아 2030년까지 교역 규모 150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방산 및 치안 분야는 물론이고 원전, 고속철도, 신도시 개발 등

대규모 인프라 분야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만찬에는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 신동빈 대기어 회장들이 참석했다. 

                                                     송은석 기자 

베트남에서 '히토류'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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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럼 서기장 국빈 방문”

베트남 국가 권력 서열 1위인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사진)이

10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빈 방문으로,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방한은 2014년 응우옌푸쫑 당시 서기장 이후 11년 만이다.

베트남의 ‘다낭시’를 경기도 ‘안산시,라고도 한다.

베트남은 결혼으로 맺어진 사돈의 나라다.

                                                 --2025, 8, 8--


                               "베 트 남"

ㅡ베트남은 미국, 중국에 이어 교역 규모 3위, 흑자 2위, 투자규모 1위국이다.

ㅡ지난 해 교역규모가 120조원으로 2030년 208조원으로 늘리기로 합의했다. 

ㅡ베트남에는 산성, LG 등 1만여개의 기업이 진출 해 있다. 

ㅡ1억명 인구의 평균연령이 32세에 불가 하고, 연 7%의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ㅡ반도체, 베터리 등 핵심 소재인 히토류 매장량이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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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재로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평화 선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각각 옛 소련에서 독립한 뒤

지속적으로 영토 분쟁을 벌인 아르메니아의 니콜 파시냔 총리(오른쪽)와

아제르바이잔의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의 손을 맞잡게 하고 있다(큰 사진).

두 나라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분쟁 종식과 관계 정상화를 추구

하기 위한 공동 선언에 서명했다.

                                            워싱턴=AP 뉴시스·백악관 ‘X’


                "트럼프 분쟁 해결 맹 활약"

ㅡ인도와 파키스탄, 르완다아 콩고민주공화국,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 분쟁 중제.  

ㅡ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트럼프 통로 구축 분쟁 중제

ㅡ두 국가정상은 트럼프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

 

ㅡ25일 미-러 정상 회담을 알라스카에서 갖는다 

ㅡ알라스카는 1868년 재정러시아가 720만달러 헐값에 미국에 파랐다. 


ㅡ러-우크 전쟁으로 러시아가 점령중인 우크라이나 영토 20%의 점령지를 돌려

  주거나 교환하기로 협상 중재중이다. 

ㅡ하마스가 인질로 억류하고 이스라엘인 50명중 28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ㅡ미국특사 중제로 하마스가 붙잡고 있는 50명(28명 사망 포함)을 한꺼번에 석방하는 

  조건으로 휴전을 중제 중이다.


트럼프가 관세만 부과하는 줄 알았더니 세계평화를 위해서도 많은 일을 하고 있다. 

김정은 에게도 빨간 모자 다시 선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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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타냐후 비난 극심”

영국 런던에서 10일 열린 ‘이스라엘 인질 석방 촉구 행진’ 도중 친팔레스타인

시위대로 보이는 남성이 한 행진 참가자의 목을 졸랐다.

이 남성은 이후 경찰에 체포됐다. 가자지구 전체를 점령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뒤 국제사회의 비난이 커지자 이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기자

회견을 열고 “가자시티를 점령해 전쟁을 신속하게 종식하겠다”고 밝혔다.

                                                          런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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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행정구역 개편안 자중지란”


ㅡ제주도가 1년 전 막대한 예산을 투입, 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로

결정, 행안부에 주민투표를 요구해 놓고 있는 상황이다.

ㅡ이상봉 도의회 의장은 제주시 행정구역을 동-서로 분할하는 찬.반 여론

조사를 강행키로 했다.

ㅡ김한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제주시 을구)은 3개시 분할 반대법안을

국회에 제출 해 놓고 있다.

ㅡ같은당 소속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의 3개시 분활과도 배치된다.

지방선거는 다가오고 있다.

행안부의 직권 조정이 필요하다.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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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의원 복면 골프”

10일 강원의 한 골프장에는 빨간 바지를 입고 얼굴 전체를 가리는 자외선

차단용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쓴 남성이 등장했다.

같이 골프 친 4명 중 얼굴을 빈틈이 안 보일 정도로 철저하게 가린 사람은

그뿐이었다. 라운딩 중 그늘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마스크를 잠시 벗었을 때

드러난 얼굴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었다.

해당 골프장은 권 의원이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통일교 소유였다.

                                                       --2025,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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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1874∼1926)이 정무를 보던 창덕궁 희정당.

그 동서쪽 벽은 원래 장대하게 펼쳐진 금강산 그림으로 장식됐다.

깎아지른 돌기둥이 무수히 모인 아래로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이 그림의

화폭 모서리엔 ‘김규진 근사(謹寫·삼가 그려 올린다)’라는 한문이 ‘총석정절경’

이라는 제목과 나란히 적혔다.

서화가 김규진이 1920년 완성한 이 그림은 조선 말 궁중 회화의 걸작으로

꼽힌다.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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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전쟁 종식 100만명 시위”

17일 이스라엘 제2의 도시이며 경제중심지인 텔아비브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점령 방침을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이날 텔아비브에서만 시민 50만여 명이 시위에 참여했다. 수도 예루살렘과

하이파 등 다른 이스라엘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반(反)정부 시위까지 합치면

이스라엘 전체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100만여 명이 거리로 나왔다.


인질 251명 중 반정도가 풀려났으나 상당수가 억류 과정에서 숨졌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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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네츠크와 자포리자 두 지역을 합해 돈바스라고 한다.

ㅡ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나토 가이블 절대 반대한다. 

ㅡ유렵 주요국들이 우크라이나에 병력을 주둔시키는 것에는 동의한다. 

ㅡ러시아가 2014년부터 강제로 합병해온 해온 크림반도도 반환 불가하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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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전쟁상태”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의 16주기

추모식에서 여야 대표는 추도사를 놓고 이같이 신경전을 벌였다.

사흘 전 광복절 경축식과 마찬가지로 이날도 여야 대표는 나란히 앉았

지만, 추모식 내내 ‘악수 패싱’은 물론이고 시선을 돌려 서로를 못 본 척하며

외면했다.


ㅡ건국절 

  *1919년 임정 수립일

  *1948년 8월 15일 정부수립일

   여-야 주장이 다르다.                                

                                                            --허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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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원전 불공정 계약”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원자력발전소 수출을 위해 북미와 유럽 등 주요 시장을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넘겨주고, 과도한 로열티를 제공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실이 진상 파악을 지시한 가운데, 국회에서도 여야가 한목소리로 한수원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9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 한수원·한전이 웨스팅하우스와 맺은 지식재산권 

분쟁 종료 합의문에는 한수원이 원전 수주 활동을 할 수 있는 국가와 없는 국가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와 체코를 제외한 유럽연합(EU), 일본, 영국, 우크라이나 

등에서는 웨스팅하우스에 수주 우선권을 제공하기로 하고 사실상 수주 활동을 포기

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은 것이다. 

실제로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 이후 한수원은 스웨덴, 슬로베니아, 네덜란드 시장

에서 잇달아 철수한 바 있다.


이날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출석해 폴란드 

원전 사업 철수 계획을 묻는 의원들의 질의에 “일단 철수한 상태”라며 폴란드 철수도 

인정했다. 폴란드는 한수원이 원전 수주에 공들이던 지역이다.

          --2025,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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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스페인”

극심한 폭염과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스페인, 포르투갈이 자리한

이베리아반도가 불타고 있다. 인명 및 재산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스페인 카를로스 3세 공공보건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이달 3일부터

18일까지 지속된 폭염으로 19일 기준 스페인에서만 최소 114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사망자의 대부분은 65세 이상 고령자,

기저 질환을 가진 사람으로 파악됐다. 폭염을 포함한 이상기후에 취약

할 수밖에 없는 계층이다.

스페인에서는 한 달 전인 7월에도 폭염으로 최소 1060명이 숨졌다.

지난해 7월보다 57% 늘었다.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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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금 지원에 대한 지분 요구”

 

트럼프 정부가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대가로 해당

기업 지분을 취득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미 정부가 최근 인텔에 보조금을 주고 지분을 받는 걸 고려 중인데, 이 방식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만 TSMC 등 외국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미국 내 반도체 생산 확대를 위해 인센티브를 약속해 놓고, 이제 와서 지분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트럼프 정부의 반시장적 행태에 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


약 6조6000억 원의 보조금을 약속받고 텍사스주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삼성전자, 

약 6400억 원을 받기로 하고 인디애나주에 패키징 공장을 건설 중인 SK하이닉스까지 

영향권에 든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지분 일부를 미국 정부가 갖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의미다.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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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만에 한일 정상 공동문서 발표”


이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이날 113분간 이어진 정상회담 직후 2000자 분량의

‘한일 정상회담 결과 공동 언론발표문’을 발표했다.

한일 정상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이번이 두 번째지만 한일 정상회담 결과가

문서로 발표된 것은 이명박 대통령과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있었던 2008년 4월 이후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이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양자 방문 국가로 일본을 찾은 것은

제가 최초”라며 “한일 정상회담 뒤 결과를 공동 문서로 발표하는 것도 17년 만에

처음”이라고 말했다.


두 정상이 채택한 발표문에는 “이시바 총리는 1998년 ‘21세기의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을 포함해 역사 인식에 관한 역대 내각의 입장을 전체적으로

계승하고 있음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과거 한때 식민지 지배로 인해

한국 국민에게 다대한 손해와 고통을 안겨주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

이면서 이에 대해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 사죄를 했다’는 내용의 ‘김대중-오부치

선언’ 계승을 강조한 것.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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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생존 가이드"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AI) 전담 수석 직책을 신설한 데 이어 AI 

대전환을 위해 100조 원 규모의 민관 합동 ‘국민성장펀드’를 조성

하겠다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에도 그래픽처리장치(GPU) 추가 구매 등 AI 관련 

예산을 확대했다. 의지와 속도 모두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 사회 전체가 AI라는 거대한 물결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그러나 세계의 기술 발전 속도를 볼 때, 지금의 계획만으로는 

영원히 ‘따라잡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맹성현 KAIST 명예 교수 

 

21 Comments
미카엘 08.01 17:17  
ㅡ한국, 일본, EU와 같은 15% 수준에서 타결됐다.
ㅡ쌀과 소고기 등 미국이 강하게 요구한 농축산물 개방은 재외됐다.
ㅡ한미자유무역협정(FTA)에 의거 무관세를 받던 자동차에 대하여 15%의 관세를 물게됐다.
ㅡFTA 무관세 효과는 13년만에 완전 사라져 버렸다.

중국 저가 상품들이 쓰나미처럼 밀려들고, EU는 6000억 달러, 일본는 5500억 달러, 우리는
3500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하기로 약속 했다.
국내 기업들의 투자 여력은 줄어들고 있는데 상법개정 노란봉투법 개정까지 서두르고 있다.
미카엘 08.01 17:23  
<2주 후 한미 중요 쟁점>
주한 미군 주둔 규모와 주둔비 증액 문제가 남아 있다.
미카엘 08.02 10:49  
<트럼프가 관세를 맥일 수 있는 권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한 법적 근거는 1977년
제정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이다.
안보나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자의적인 관세 부과 권리를 갖는다.
백악관이 지목한 국가 비상사태는 ‘크고 지속적인 무역적자’였다.
미카엘 08.02 13:31  
<중국 제조업>
몇일 전 농약 칠때 사용하는 안경을 구입한 일이 있다.
값이 4000원이였다.
집에 온 다음 포장지를 때어내면서 확인 결과 '메이 딘 차인나' 제품이였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만드렀다면 최소한 1만원은 가지않았을까.
비단장수 왕서방이 다시 우리 앞에 오고 있다.

중국이 자동차, 전자, 화학, 정유, 철강산업 등 제조업으로
세계를 제패할 날이 머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렀다.
미카엘 08.08 13:38  
<김건희 포토라인>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어떻게 그동안 검찰의 ‘서면조사’ ‘황제조사’
특혜를 누렸나.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왜 대통령과 동급 비화폰
쓰고, 사석에선 대통령인 양 “남북문제 제가 좀 나설 생각”이라
했나. 앞뒤가 다르니 “항상 죄송하다” 사과 받고도 조롱당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이진영 논설위원--
미카엘 08.09 17:47  
<트럼프는 재집권 이후 '기후변화협약' 탈퇴>
세계 최대 탄소 배출국으로 한때 ‘기후 악당’으로도 불린 중국은 세계 최대 재생
에너지 발전국으로 변신을 도모하고 있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 새로 설치된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의 64%를 중국이 차지했다.
지난해 중국의 태양광에너지 전기 생산능력은 887GW(기가와트)로 미국(177GW)
의 5배 이상에 달한다.
풍력에너지 전기 생산능력도 522GW로 미국(153GW)의 3배 이상이다.
미카엘 08.11 09:03  
<도이치모터스>
ㅡ대한민국의 해외 자동차 딜러 기업이다.
ㅡ본사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동일로 111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이사는 권혁민이다.
ㅡ권 회장이 구속되자 아들이 대표이사 자리를 물려받았다
ㅡ5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였다
ㅡ독일 자동차인 BMW, MINI, PORSCHE 딜러사이다
ㅡ외국인지분률 13.90%이다
미카엘 08.11 09:07  
<3전>
ㅡ전한길.....극우유투버
ㅡ전성배.....건진법사
ㅡ전광훈.....사랑교회 목사
미카엘 08.11 10:30  
<군 병력 급감 현상>
ㅡ2019년.....56만명
ㅡ2025년.....45만멍
ㅡ6년 사이에 11만명이 줄었다.
ㅡ사단급 17개소가 사라졌다.
ㅡ최소 병력 50만명은 되야 한다
미카엘 08.12 14:21  
<담배 백해 무익>
20년간 매일 하루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면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 위험이 최대
54.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세포폐암 환자 100명 중 98명 이상은 담배로 인해 암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카엘 08.18 15:55  
<기업을 옥죄는 규제>
규제가 기업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옥죄고 있다.
영국은 새로운 규제하나를 도입하려면 기존 규제 둘을 폐지해야 한다.
미카엘 08.19 16:33  
<구직포기 쉬고 있는 청년>
ㅡ지난해 구직을 포기 집에서 쉬고 있는 청년이 42만명이다.
ㅡ이중 대학 졸업자가 17만 4000명으로 41%에 달했다.
ㅡ사상 최대치라고 한다.
ㅡ대기업이 신규체용보다 경력직 직원을 선호하는 원인도 있다.
미카엘 08.21 14:44  
<변호인단 요직 독점–권력 사유화 우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각종 재판을 맡았던 변호사들이
ㅡ금감원장
ㅡ법제처장,
ㅡ국토부 차관,
ㅡ국가정보원 실장 등
  정부 핵심 요직에 13명이 대거 포진한 것은 단순한 인사가 아니다.
이는 대통령 개인의 법적 방어를 넘어서 권력기관을 사유화하려는 시도로 보일
수밖에 없다.

공직자가 사적 이익이나 특정 인물의 법적 방어를 위해 움직인다면, 이는 부패와
권력 남용의 씨앗이 된다.
보은 인사’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
이는 우리 사회의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중대한 문제다.
정부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윤 정부는 검사출신 정부라는 혹평을 받았었다.
                                                                              --2025, 8, 21--
미카엘 08.21 17:16  
<북미-유럽 원전 포기 철저히 규명해야>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이 체코 원자력발전소 수출을 위해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와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이대로라면 체코 원전 수주가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던
윤석열 정부의 전망과 달리 원전 시장에서 한국의 입지가 크게 좁아진다.
어렵게 원전 수출에 성공해도 WEC의 일감을 보장하고 로열티를 주고
나면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윤 정부가 원전 수출의 치적을 위해 무리한 양보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확인해야 한다. 지난해 7월 한수원·한전이 체코 신규 원전의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자 대통령실은 “15년 만의 쾌거”라고 환호했고
대통령 지지율도 상승했다. 하지만 바로 다음 달 WEC가 체코 반독점
당국에 지식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진정서를 제출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다만 원전 수출의 활로를 열기 위해 원천기술을 가진 WEC와의 합의가
불가피했다는 주장도 있다. 원전 300기 증설을 추진하는 미국 시장에
한수원이 독자 진출은 할 수 없어도 WEC의 협력 파트너로서 접근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5, 8, 21--
미카엘 08.24 09:45  
<위성락 안보실장>
ㅡ전남 장흥 출생
ㅡ전북 익산 이주
ㅡ장흥 위씨
ㅡ이리남성고 졸
ㅡ서울대 외교학과 졸
ㅡ외무고시 합격
ㅡ러시아 대사
ㅡ전 국회의원
ㅡ국가안보실장
미카엘 08.25 12:02  
<트럼프 상술>
인텔의 보조금 대가로 "10%의 지분"을 확보해 대지주가 됐다.
삼성과 SK에 대하여 몇%의 지분을 내놓라고 할지 걱정이다.
미카엘 08.25 21:03  
<볼턴의 회고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때 참모들에게 얼마나 조롱 대상이었는지는
존 볼턴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에 잘 묘사돼 있다.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은 갓 부임한 볼턴에게 “내가 얼마나 필사적으로 여기서
빠져나가고 싶은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라고 귀띔했다고 한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무대 뒤에선 “트럼프는 허풍쟁이”라고 비하하곤 했다.
볼턴 역시 트럼프에 대해 “제멋대로 구는 무식쟁이”라고 썼다.

상상도 못했던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 볼턴 등이 FBI의 수사를 받게 됐다.
미카엘 08.27 14:44  
<61세 이상 노인범 청소년 범죄 추월>
ㅡ61세 이상 노인 인구가 1000만명 시대에 진입했다.
ㅡ지난해 범죄 발생건수가 158만건이였다.
ㅡ이중 노인범죄 비율이 18.3%로 청소년 범죄 18.8%를 추월했다.
ㅡ범죄 4건 중 1건이 노인 범죄다.
미카엘 08.27 15:13  
<제주 택시 포화 상태>
ㅡ제주 택시 전체 대수가 5316대로 이중 법인택시 1444대, 개인택시가 3872대로 포화상태다.
ㅡ법인 3500만원에서 5000만원, 개인 1억원에서 1억8000만원으로 인상한 결과다.
ㅡ개인택시 양수 조건이 5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로 완화 되면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미카엘 08.29 11:33  
<전승절>
전승절(戰勝節)이란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대개 제2차 세계대전 승전국이 승리를 기리는 날로 나라마다 날짜는 조금씩 다르다.
중국과 타이완은 일본의 항복 문서가 접수된 9월 3일을 전승절로 기념한다.
타이완의 경우 전승절 기념일에 3일 연휴를 가지며, 중국은 2014년부터 9월 3일을
전승절로 기념하고 2015년 법정 휴일로 지정했다.
중국은 특히 2015년 전승절을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즘 전쟁 승리 70주년
으로 정하고 열병식(閱兵式) 등 여러 행사를 진행한다.

김정은, 푸틴이 참석한다.
미카엘 08.30 08:37  
<확장 예산안>
ㅡ728조원 (8.1% 증액)
ㅡ부체 1400조 (GDP의 51.6%)
ㅡAI 예산 3배 증액)
ㅡ국방비 8% 증액

 주일

 오전 6시~12시 30분

 

 

 

 오후 4시~ 7시

 

 

 평일

 오전10시~12시

 

 

 

 오후2시~20시

 

 

 휴무

 월요일/목요일/공휴일

 

 

 

 

 

 

 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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