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있어 든든합니다. 미카엘 8 163 04.08 12:03 “1분기 영업이익 57조, 1분기 매출액 133조”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사상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렸다. 7일 삼성전자는 1분기 매출액이 133조원, 영업이익은 57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분기 매출은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겼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에 처음 세웠던 20조 원 기록을 크게 뛰어넘었다. 단 3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43조6000억 원)보다 13조원 넘게 더 벌어들인, 그야말로 기록적인 성과다.이번 실적을 통해 삼성전자는 글로벌 AI 반도체 패권 경쟁의 핵심 플레이어이자 글로벌 빅테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올라섰음을 보여줬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글로벌 빅테크들의 직전 분기 실적과 비교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은 4위 수준이다. 앞으로의 시장 전망도 밝다.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지면서 AI 반도체 수요가 당분간 견고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삼성전자는 최근 6세대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며 차세대 시장 주도권도 확보했다.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성과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올해 정부 본예산의 40%를 웃돌고,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의 13%에 육박한다. 삼성전자의 선전은 법인세 증가, 고용 확대, 직원들의 소득 및 주식 투자자의 자산 증식 등으로 이어져 한국 경제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다. 2026, 4, 8 일간지 사설 요지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빅테크와의 협력 가속에 올해 한국 반도체 업계 실적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사 컨센서스(실적 전망치 평균)에 따르면 올 한 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300조 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200조 원에 이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는 “AI 칩을 설계하는 기업은 급격히 늘고 있지만 이를 만드는 기업은 추가로 나오기 어려운 구조”라며 “제조 역량을 갖춘 한국 반도체 기업의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 4, 17-- “인도서 만든 갤럭시로 韓-인도 정상 셀카”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뉴델리영빈관에서 열린 환영 오찬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이 회장이 손에 들고 촬영하는 휴대전화는 삼성전자가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갤럭시 Z플립 7’이다. --뉴델리=김재명 기자-- 23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전광판에 코스피의 장중 사상 최고가인 6,557.76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9% 오른 6,475.81에 거래를 마감하며 종가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박형기 기자-- "삼성에 이어"SK하이닉스가 올 1분기(1∼3월)에 창사 이래 최대인 37조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특히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이 72.0%에 달하며 글로벌 인공지능(AI) 선두 기업인 엔비디아를 수익성 측면에서 앞질렀다. 앞서 1분기 잠정 실적을 내놓은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도 역대급 실적을 내놓으며 전례 없는 K반도체의 초호황 시대를 알렸다.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이 52조5763억 원, 영업이익이 37조610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8.1%, 영업이익은 405.5% 증가했다. SK하이닉스의 이번 1분기 실적은 기존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해 4분기(10∼12월)와 비교해도 매출 60.2%, 영업이익 96.2%가 늘어난 것이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영업이익률이다. 1분기 영업이익률이 72.0%에 달했다. 1만 원짜리 제품을 판다고 가정했을 때 7200원이 수익으로 남는다는 의미로, 제조업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수치다.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65.0%였다. --2026, 4, 24-- “노사는 한발작식 양보”삼성전자 노동조합의 강경한 태도로 인해 사상 초유의 삼성전자 반도체 ‘셧다운’(공장 가동 중단) 가능성이 높아지자 산업계 안팎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파업 리스크가 수면 위로 부상하자 글로벌 빅테크들이 삼성전자에 반도체 물량 확보가 가능한지를 문의하는 등 삼성전자의 대외 신뢰도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 ‘비상등’이 켜졌다. 삼성전자 노조는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 동안 파업을 예고했다. --2026,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