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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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4월

미카엘 22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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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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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화생명볼파크를 가득 채운 키움-한화 경기

28일 개막한 10경기 모두 매진되어 21만 1700관중을 기록했다.  


홈런 1위 삼성은 연이틀 침묵
KT, 우승후보 LG 두 번 울려
한화-SSG도 신바람 연승 행진
개막 10경기 21만 관중, 모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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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 방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대통령으로는 11년 만에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3일 정상회담을 갖고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면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치열한 수주전을 벌인 양국이 경쟁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담 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프랑스 국영기업 오라노 간 

양해각서(MOU) 체결을 언급하며 “우리 원전에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글로벌 원자력 시장에 공동 진출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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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성삼일 예식중 해렬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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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글로벌 공급망이 휘청거리는 가운데 자칫

막혀 버리면 세계 경제의 숨통을 조여 올 수 있는 해상 물류의

‘초크포인트(choke point·급소 구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협 주변국들이 초크포인트를 봉쇄하면 언제든 ‘제2, 제3의

호르무즈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전 세계 무역량의 80%가 바닷길을 통해 이동하는 만큼

해상로 봉쇄가 세계 경제를 겨냥한 ‘전략 무기’가 될 수 있다며,

북극 항로 개척 등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제언한다.

                                        --2026,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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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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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안고… 김정은 부녀 상업시설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평양 화성지구를 찾아 강아지를 들어보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여러 봉사시설(상업시설)을 둘러봤다고 3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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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500만 배럴 놓고 쟁탈전”

정부가 홍해 지역의 운항 자제 권고를 한 달여 만에 풀고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 등에 한국 국적 유조선 5척을 투입하기로 한 것은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하는 우회로 확보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당초 홍해 남부 입구에 근거지가 있는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우려해

운항 자제를 권고했으나 지난해 9월 이후 후티 반군의 공격 사례가 없는

상황을 고려해 방침을 바꾼 것이라한다

                                             --2026,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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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억류 선박 2400척”

글로벌 선박 추적 사이트 ‘머린트래픽’에 8일(현지 시간) 현재

호르무즈 해협 안쪽 페르시아만에 정박했거나 대기 중인

선박들이 표시돼 있다.

글로벌 해양·물류 데이터 분석 업체 ‘로이드 리스트’에 따르면

이곳에서 발이 묶인 선박은 총 2400척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머린트래픽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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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부장(가운데)이 9일 북한 평양 국제공항에

도착해 환영 인사를 받고 있다.

오른쪽 여성은 그를 영접하러 나온 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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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왕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일 북한을 찾은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만나 “사회주의 중심의 조중(북-중) 우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심화 발전시키고 고위급 교류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자”고 밝혔다.

중국 외교수장인 왕 부장의 방북은 6년 7개월 만이다. 왕 부장은

전날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을 한 데 이어 김 위원장과도

만나면서 북-중 밀착 관계를 과시했다.

왕 부장의 이번 방북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간 의제 사전

조율 및 대미 협상력 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026,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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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타냐 총리 사법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호기" 

-1996년 이후 18년간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다. 

-2023년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선제공격을 한다. 

-뇌물수수, 사기, 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였다.

-7일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을 합의 했음에도 레바논 공습을 계속하고 있다.   

                                                   --2026,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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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11일 레바논 남부도시 시돈에서 열린 레바논 보안군 장교 장례식에서

8세짜리 소년이 아버지의 시신이 안치된 관 옆에서 울부짖고 있다(큰 사진).

이날 장례식엔 전날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숨진 보안군 장교 13명의

관이 놓였다.

                                         --2026,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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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귀포시 도순동 돌송이차밭에서 지역주민들이 유기농으로 재배된

녹차 새순을 하나하나 따며 분주한 손길로 첫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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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복장을 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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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예수에 빗댄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트루스소셜에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인공지능(AI) 이미지를 공개했다.

빛에 둘러싸인 자신이 환자의 이마에 손을 얹는 등 치유를 행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는 자신에게 이란 전쟁의 중단을 요구한 최초의 미국인 출신

교황 레오 14세와 최근 내내 대립하고 있다.

--사진 출처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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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

환영 오찬에서 건배를 제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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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란 역 봉쇄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15척 이상의 군함을

동원해 13일(현지 시간) 대(對)이란 해상 봉쇄에 돌입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란 내 항구에 입출항하려는 선박의 항행을 막는

조치에 착수한 것이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해군 선박 158척이 완전히 파괴돼

바다에 가라앉았는데, 소수의 ‘고속 공격정’만 남았다”며 “이 배들 중 어느

하나라도 우리의 봉쇄(해역)에 가까이 온다면 그들은 즉각 제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의 자금줄인 원유 수출을 최대한 압박해 이르면 16일 개최될 2차 종전

협상에서 주도권을 행사하겠단 의도로 풀이된다.

                                                       --2024, 4, 1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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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예수가 자신을 감싸 안고

머리를 맞댄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들 뒤로는 미국 국기가 배경으로 배치돼 있으며, 게시물에는 "신께서

트럼프 카드를 꺼내신 것 같다"는 문구도 함께 포함돼 있었다.


이 같은 이미지는 인공지능(AI) 생성으로 추정되며 트럼프 대통령은 "급진

좌파 광신도들은 이것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는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2026,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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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 내 헤즈볼라 무장단체”

아랍어로 ‘신의 당’을 의미하는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에

항의하는 레바논 내 시아파 성직자들이 중심이 돼 1982년 설립했다.

이란의 대대적인 지원을 받아 정규군에 필적하는 병력과 무기를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등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5만 명 내외의 병력, 다양한 로켓 미사일 드론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헤즈볼라는 레바논 의회에서 상당한 의석을 보유한 정당이며 동시에

자체적으로 학교, 병원, 언론사 등도 운영하고 있다.

레바논 정부가 통제하지 못하는 ‘국가 내 독자 세력’인 셈이다.


이로 인해 헤즈볼라와 레바논 정규군의 관계 또한 상당한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즉,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평화협정을 체결해도 헤즈볼라가

이에 따르지 않고 반발할 가능성도 있다. 이스라엘 또한 헤즈볼라를 빌미로

레바논 공습을 계속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026,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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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 각 1천억식 5년간 지원”

정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 단계로 지방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한 뒤 5년간 연간 각각 1000억원을 집중 지원해 지역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을 위한 연구·교육 중심 대학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서울대 정문 전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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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한 줌 폭군’들에 의해 황폐화되고 있다”

지난해 5월 가톨릭 2000년 역사상 첫 미국 출신 교황으로 즉위한

레오 14세 교황이 이란 전쟁 발발 후 강도 높은 반전(反戰) 발언을

이어가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쟁은 신(神)의 뜻’이라며 정당화하려는

것을 거듭 질타하고 있다.

 

특히 16일(현지 시간) 서아프리카 카메룬의 바멘다를 찾아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폭군’ 발언까지 내놨다.

 

‘세계 최고 권력자’인 미국 대통령과 ‘세계 14억 명 가톨릭교도 수장’인

교황의 충돌은 정교분리 원칙이 확립된 21세기에 보기 드문 장면이다.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5400만여 명

가톨릭교도 유권자를 의식해야 하는 처지다. 

교황 또한 세속에 지나치게 관여한다는 우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김은지.김보라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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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악마의 무기”

북한이 19일 함경남도 신포 해안에서 근거리탄도미사일(CRBM)

‘화성-11라형’으로 집속탄 5발을 발사했다.

집속탄의 모체 탄두에서 떨어져 나온 자탄들이 표적지에 떨어지는모습.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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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군의 성상 파괘”

2026년 4월,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이던 이스라엘 군인이 쇠망치로 예수

그리스도상의 머리 부분을 파괴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어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행위가 군의 가치에 반한다며 엄중 조치를 예고했고,

이스라엘 당국은 이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2026,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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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韓-베트남 정상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왼쪽)이

22일(현지 시간) 하노이 주석궁 호찌민 동상 앞에서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 불안정성 속에서

양국 간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데 공감하고, 에너지 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하노이=김재명 기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또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

불안정성 속에서 양국 간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데 공감하고

에너지 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산유국이자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보유한 베트남과 공급망 동맹을 구축한 것이다.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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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 시설 소재지 언급에 따른 미국의 대북정보

공유 제한 조치로 ‘평안북도 구성’이 사실상 제3의 핵 시설 소재지로

공식화됐다.

구성은 2010년대 중반부터 핵 시설 소재지로 추정됐으나 정부 고위 당국자를

통해 “90% 무기급 우라늄”을 농축하는 핵 시설로 언급된 것은 정 장관의

발언이 처음이다.

정 장관은 지난달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북은 90% 무기급 우라늄을

만든다”며 “영변과 구성, 강선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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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육군참모총장에 이어 해군장관 교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의 장기화 와중에 미국의 대(對)이란 해상 봉쇄를 주도하는

해군의 핵심 고위 관계자 중 한 명인 존 펠런 해군장관이 22일 사임했다.

미국 국방부는 구체적인 이유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워싱턴포스트(WP)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등과의 반복적인 충돌에 따른 사실상의 경질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앞서 이달 2일에도 역시 헤그세스 장관과의 불화로 랜디 조지 전 육군참모총장이 경질됐다.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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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미국 워싱턴DC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군사청문회에 참석한

제이비어 브런슨(오른쪽)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브런슨 사령관은 2029회계연도 2분기 이전까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하원 군사청문회 생중계 캡처--



                    "전시작전권3년 내 전환"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이 22일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우리는 2029회계연도 2분기(한국 기준 2029년

1분기) 이전까지 해당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

고 밝혔다.

전작권 전환 조건을 늦어도 2029년 3월까지 충족시키는 일정표를 마련

했다는 것이다.

브런슨 사령관은 한국의 3년간 국방비 8.5% 증액 등을 감안하면 “현재로선

좋은 여건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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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간) 워싱턴 힐튼호텔에서의

총격 사건 후 약 2시간 만에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호텔에서 입었던 턱시도 차림 그대로 나타난 트럼프 대통령은 노예제를

폐지했지만 암살로 생을 마감한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을 거론하며

“링컨처럼 역사상 큰 업적을 남긴 인물들은 공격의 표적이 된다.

내가 그 명단에 포함된 것은 영광”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자신이 특별한 대통령이라고 강조한 것. 이란 전쟁 장기화, 고물가

등으로 지지율 하락세를 겪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사건을 지지층

결집의 계기로 활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02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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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청구서 무기 복구비 포함 1조달러"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 도중 총격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J D 밴스 부통령(뒷줄 왼쪽 세 번째),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앞줄 오른쪽

두 번째),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오른쪽) 등이 사건 직후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2026,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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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59분 30초”

케냐 출신 사바스티안 사웨 선수(31)가 26일 영국 런던 마라톤에서

1시간59분30초의 기록으로 그 벽을 처음 깼다.

‘마라톤 황제’ 엘리우드 킵초게가 2018년 2시간 1분대를 기록했고,

5년 후 켈빈 킵툼이 2시간 35초로 바짝 다가섰는데 대기록은 사웨의

차지가 됐다.

     마의 2시간대 벽이 깨졌다.                    --2026,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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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 오설록!

눈으로 녹차 한잔 한 느낌입니다. 

22 Comments
미카엘 04.14 19:24  
인류 4대 문명 발상지
    -메소포타미아(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이집트(나일강),
    -인더스(인더스강),
    -황하(황하강)를 말한다.
      기원전 4000년~3000년경 청동기와 문자를 사용하여
      도시 국가 형태로 발전하였으며, 인류 문명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미카엘 04.14 19:26  
<뇌 건강검진>
-뇌건강 검진은 MRI 검사와 MRA 검사가 있다.
  *MRI 검사
    뇌 조직 상태(조직)를 중점 관찰한다.
    MRI 검사는 60세 전후에 한다.
    어지럼증이 있을 때 한다.
    파킨슨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MRA 검사
    70세 이상은 MRA(혈관) 검사가 좋다.
    뇌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힌부분이 있는지를 관찰한다.
    비용이 비싸다.
  *기타
    MRA 검사는 조형제 주사를 맞는다.
    MRA 검사는 방사능 피폭이 없다.
미카엘 04.14 19:27  
<나라 빚 급증>
-작년 보다 129조원 증가
-1300조원 처음 초과
-GDP 대비 채무비율 49%
-미국은 나라빚이 5경이라고 한다.
미카엘 04.14 19:29  
“단종 애사”
잘못된 정치는 후대에 어떤 비극을 불러올까.
폐위돼 청령포(영월)에 유배된 후 끝내 사사된 단종은
아마도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다.
부왕이 일찍 승하해 겨우 열 살에 보위에 올랐지만
즉위 1년 만에 숙부 수양대군이 일으킨 계유정난으로
왕위를 잃었고, 결국 유배돼 고작 16세의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 비극의 청춘이다.
미카엘 04.14 19:31  
<국회의 개헌발의, 개헌의결>
-7일 청와대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에서 개헌문제가 처음 논의 됐다.
-이 대통령이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개헌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장동혁 대표는 '중임이나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먼저 국민에게 해달라고 했다.
-국민의 힘을 재외한 여야의원 187명이 3일 '개헌안'을 발의했다.
-'개헌의결' 정족수는 재적의원 295명 중 2/3인 197명 이상 찬성해야 가능하다.
-'개헌의결'은 국민의힘 의원 10명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한다.
미카엘 04.14 19:32  
<미-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이란의 고농축 우랴늄 440Kg 향방이 전쟁 종결 조건이 될 것 같다.
미카엘 04.14 19:34  
<트럼프의 진퇴 양난>
4월 28일까지 이란전에서 손을 때야한다.
미 수정헌법에 의하면 대통령 독단으로 2개월 이상 전쟁을
지속 할수 없다. 의회 승인을 받아야한다.
명분 없는 전쟁에 참여 미 국격만 추락시킨 평가를 면할 수 없게 됐다.
기름 값만 올려놓고... 의회가 승인해 줄 분위기가 아니다.
미카엘 04.15 10:43  
"정부 이란 지원"
 국제적십자사를 통해 7억원 규모의 생필품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미카엘 04.16 11:52  
“교황과 트럼프 대통령 갈등”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2일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교황을
맹비난한 뒤인 14일 교황청은 레오 14세의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날 메시지에서 교황은 “권력 그 자체는 목적이 되면 안 된다는 게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라며 “권력은 공동선을 향한 수단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절제는 정당한 권위 사용의 필수”라며 “진정한 절제는 과도한 자기
예찬을 통제하고, 권력 남용을 막는 울타리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2026, 4, 16--
미카엘 04.16 15:35  
<한국 청소년 행복감>
-우리나라 2026년 세계행복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147개국 중 67위였다.
-행복감이 떠러지는 주된 이유는 장시간 SNS 사용이 이라고 한다. 
-장시간 SNS 사용은 사회적 연결감을 감소시켜 고립감을 증가시키는 주 원인이 된다. 
-우리나라 청소년은 하루 평균 남학생은 6.02시간, 여학생은 1.05시간이라 한다.
미카엘 04.17 14:24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15일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연말까지 대체 원유 2억7300만 배럴과 나프타
최대 210만 t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우디(2억5000만 배럴)와 카자흐스탄(1800만 배럴), 오만(500만 배럴) 등
대체 공급처에서 석 달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원유와 한 달 이상 쓸 수 있는
나프타를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미카엘 04.18 08:31  
“천궁-2, 수요 급증”
이란 전쟁이 만들어낸 전례 없는 탄도미사일 공세가 방공 요격 미사일
재고를 급격히 소진하는 가운데, 한국산 천궁-II 방공 시스템이 '비슷한
성능에 낮은 가격'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중동 방산 시장에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천궁-II의 요격 성공률이 90%를 넘으며
가격은 패트리엇 PAC-3의 약 4분의 1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중동에서는 이미 UAE·이라크·사우디아라비아 3국이 천궁-II 구매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한대에 15억원이라고 한다.
미카엘 04.18 12:05  
<오늘 하루>
모든 생명체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소멸한다.
그래서 죽은 정승은 살아있는 그집 개만 못하다는 말이있다.
소똥구리로 살아도 이성이 좋다.
오늘은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을까.
미카엘 04.21 20:11  
개신교는 부활 신앙과 우상 숭배 금지(제2계명)를 강조하며 예수의 형상이나
동상을 숭배하지 않습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이 달려 있지 않은 빈 십자가를 사용하여, 고난받은 예수님이
아닌 이미 부활하신 예수님의 현존을 강조합니다.
미카엘 04.23 14:25  
<이란 해역>
-호르모즈
  우리선박 240척 이주 우리선박 26척,
-역봉쇄
  미국은 호르무즈해역으로 들어갈여는 선박을 막고 있다.
-기타
  이란은 원유탱크가 넘처 더이상 원유를 저장할 곳이 없다.
미카엘 04.23 14:30  
<백악관 갈팡지팡>
-한달 사이에 4번 최후통첩, 휴전선언 3번.
-참모들도 의중을 파악할 수 없어 갈팡지팡.
미카엘 04.24 15:59  
<미 이란 전쟁 시한>
의회 승인 없이 전쟁할 수 있는 기간이 5월 1일까지다.
공화당 의원들 일부도 전쟁 반대에 가담하고 있다.
미카엘 04.25 16:26  
“자주파와 동맹파”
    대북·대미 외교 정책을 둘러싼 두 그룹의 마찰은 이재명 정부 출범 당시
    이미 우려됐던 일이다.
    이 대통령이 국익을 최우선시하는 실용외교라는 깃발을 세우고, 대북
    관계를 중시하는 자주파와 굳건한 한·미 동맹을 추구하는 동맹파에게
    적절히 자리를 배분했지만 불협화음은 점점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출처:중앙일보]
미카엘 04.25 16:47  
농축 우랴늄
      천연 우라늄(U-235 약 0.7%)에서 핵분열을 일으키는 우라늄-235의 비율을
      인위적으로 높인(3~5% 저농축, 90% 이상 고농축) 물질이다.
      원심분리기 등을 이용해 원자력 발전 연료(저농축)나 핵무기(고농축) 제조에
      사용되며, 이란은 60% 이상 고농축 우라늄을 다량 보유하여 핵무기 개발
      의혹을 받고 있다.

      핵분열이 이러나면 많은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 에너지를 이용 핵폭탄을 만들기도 하고, 터빈을 돌려 원자력 발전소를 운용하기도한다.
미카엘 04.27 13:48  
<빅테이크의 감원 칼바람>
-구글, 아마죤, MS, 메타 등 감원 바람이 칼바람을 이르키고 있다.
-감원의 목적은 AI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는 전체직원의 10%인 8000명을 해고한다.
-4사가 마련할려는 금액은 6740억달러(1000조원)대에 이른다.
-전연도에 비해 60%가 증가한 금액이다.
-100년 만기 채권 발행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미카엘 04.28 13:37  
<이란 전쟁 답보 상태>
-미 는 핵포기 않으면 만날 이유없다.
-이란은 종전 선언후 핵문제 협상하자.
미카엘 04.29 14:41  
<ABC 방송진행자 지미 키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줄곧 비판해 온 미 ABC방송의 유명 진행자 지미 키멀(59·사진)이
23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게 “곧 과부가 될 것 같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 발언 이틀 뒤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일어나자 그에 대한 비판이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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