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5월.....카네이션의 달 미카엘 16 242 05.01 12:30 가정의 달, 카네이션의 달입니다. “고양이 같은 삶” 보경 스님은 “고양이는 자기 삶에 충실하지만, 절대 초조해하거나 안달복달하는 법이 없다”며 “늘 평정심을 유지한 채 느긋하게 사는 그 모습이 마치 ‘최선을 다해 대충 살라’는 선문답을 주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고 했다. --불광출판사 제공-- "추억도 새로운 황금 사자기 고교야구" “충암고가 통산 4번째 황금사자기 승리”충암고는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대전고를 10-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1990년, 2009년, 2011년에 이어 4번째 우승이다. 충암고는 이번 대회까지 황금사자기 결승에 4번 올라 4번 모두 우승하는 기록을 남겼다. --2026, 5, 18-- 5월은 성모성월의 달입니다. 우리 화물선이 공격을 받았다. 다행인 것은 내외국인 선원 24명이 승선중 이였지만 인명피해는 없다고 한다.페르시아만에는 2천여척에 선원 2만여명이 잠겨있다. 우리 선박은 26척이 대피중이다. 트럼프 "이란이 한 선박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북 선수단 8년만에 방한” 대한축구협회는 4일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수원FC 위민을 상대하는 내고향축구단의 방한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 측은 1일 AFC에 4강전 참가 선수 27명,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의 명단을 통보했다. 내고향축구단은 17일 입국해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FC 위민과의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승리팀은 23일 오후 2시 호주 멜버른시티FC와 일본 도쿄 베르디 벨라자 경기에서 이긴 팀과 맞붙는다.국가 대항전이 아니고 클럽 대항전이다. KBS TV 생중계 방송. --2026, 5, 5-- 인천공항 통해 입국한 北 여자축구단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단이 17일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을 지나가고 있다. 이들을 환영하는 시민단체들이 인사를 건넸지만 선수단은 눈길을 주지 않고 1분여 만에 공항을 빠져나갔다. --인천=변영욱 기자-- “멕시코궁 BTS"멕시코 월드 투어를 앞둔 방탄소년단(BTS)이 6일(현지 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을 방문하자, 궁 앞에 5만여 명의 시민이 운집해 소칼로 광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BTS가 셰인바움 대통령과 발코니에 나서 인사를 건네자 광장에선 BTS를 연호하는 엄청난 환호가 쏟아졌다(작은 사진).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BTS에게 “멕시코 청년들에게 존중과 공감, 다양성, 평화의 영감을 준 공로”로 정부 기념패를 수여 --BTS--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재명 대통령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순직 소방관, 경찰관 부모를 위로하며 “사랑하는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야 했던 슬픔 앞에서 그 어떤 말로도 위로를 다할 수 없음을 잘 안다”며 “국가가 ‘자식 된 도리’와 책임을 다하고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잊혀진 질문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자체를 즐기라. -배를 곯을지언정 없는 일을 하지마라. -돈만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영혼을 잃기 쉽다. -명예를 구하여 일하는 사람은 기쁨을 잃기 쉽다. -권세를 탐하여 일하는 사람은 친구를 잃기 쉽다. -자기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일을 위하여 일하라. -그러면 나머지 것들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차동엽 신부 “북한군 러 전승절 참석”9일(현지 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절 열병식이 열린 가운데, 북한군이 행진하고 있다. 북한군이 러시아 전승절 행사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다.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 등 양국의 동맹 관계를 부각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모스크바=AP 뉴시스-- “유학생 예절교육”11일 오전 경북 경산시 영남대 민속촌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관례·계례’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성년식을 체험하고 있다. 유교 전통 의례에 따른 성년식에서 남자는 20세가 되면 도포를 입고 갓을 쓰는 관례를, 여자는 15세에 머리에 쪽을 찌고 비녀를 꽂는 계례를 치렀다. "중동 정보"-오펙크(OPEC) 의장국은 사우디가 맞나? -UAE의 LNG와 원유 생산량은? -UAE는 오펙크를 탈회했다. -UAE가 오펙크 탈회 사유는 반도체 생산국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다. -시아파의 종주국은 이란, 수니파 종주국은 사우디다. -시아파와 수니파는 경쟁은 하지만 적대국 관계는 아니다. -시아파는 마호멧트의 혈족만이, 수니파는 혈족이 아니라도 교리에 밝으면 지도자가 될수 있다. -UAE와 사우디는 이란이 모르게 수차 공격했다. -이스라엘은 UAE에 이란 모르게 “아이언돔”을 설치했다. "AI가 인간처럼 되는 문제보다는 인간이 AI처럼 되는게 진짜문제" 천주교 마산교구는 31일 경남 창원 KBS 창원홀에서 ‘AI와 청소년’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성효 주교는 “많은 청소년에게 AI 사용은 이미 일상이 된 상태”라며 “AI의 함정과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천주교 수원교구 제공-- "돌고 있는 차가 우선!"왜 안지키십니까? 군위서 모내기 주민들과 건배이재명 대통령(가운데)이 15일 대구 군위군 소보면 모내기 현장에서 주민들과 새참을 먹으며 건배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민 모두가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건배를 제안했다. --군위=뉴스1-- 김구 서명문 태극기(金九 署名文 太極旗)’ 등 옛 태극기의 국보승격이 검토되고 있다. 국가지정문화유산 가운데 보물로 지정된 태극기는 3건으로, 하나라도 승격하면 사상 첫 태극기 국보가 된다. "세금도 때기 전 영업이익 나누어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노동조합들이 요구하고 있는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제도화에 대해 “세금도 떼기 전에 영업이익을 일정 비율로 제도적으로 나눠 갖는다? 그건 투자자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세금 감면과 금융·인프라 지원으로 거둔 반도체 등 국가 전략 사업의 영업이익을 노조가 매년 일정 비율로 배분해 달라는 요구는 과도하다고 공개 지적한 것이다. --2026, 5, 21-- "시진핑 주석이 국제 외교무대에 선두로 나섰다"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이달 말 북한 방문을 준비하고있는 동향이 포착되면서 한반도 정세가 다시한번 출렁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시 주석의 방북이 성사되면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에 북-중 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 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난 데 이어 북한을 방문해 북-중-러 연대를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다만 정부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를 논의한 시 주석이 방북을 통해 북-미 중재 역할에 나설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2026, 5, 22-- 130∼139/80∼89mmHg부터 1기 고혈압으로 진단한다. “북한 감독 리유일 기자회견 중 퇴장”한 기자가 “북측 여자 축구가 과거부터 수준이 높다”고 운을 떼자, 리 감독은 굳은 표정으로 질문을 제지했다. 이어 통역관을 통해 “국호를 제대로 불러라. 저 사람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기자가 재차 원하는 표현을 묻자 김경영(선수)은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답했다. 이후 이들은 회견장을 빠져나갔고, 다른 선수들 또한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 없이 지나갔다. 북한은 일본을 1 대 0으로 물리치고 상금 15억원을 받았다. --2026, 5, 25-- “AI가 인류 지배 못하도록 무장 해제 시켜야” 교황 레오 14세는 디지털 친화적이다. 추기경 시절부터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소통했고, 손목엔 애플워치를 즐겨 찬다. 사제가 되기 전 미국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고등학교에서 수학과 물리를 가르치기도 했다. 기술의 가능성과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가 높은 ‘이과 출신 교황님’의 인공지능(AI)에 대한 생각은 단호하다. “단순한 규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AI는 무장해제돼야 한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25일 교황은 바티칸 교황청 시노드 강당에서 즉위 후 첫 회칙 (回勅)인 ‘마그니피카 후마니타스’를 직접 발표했다. 교황은 회칙, 교서, 권고, 담화, 강론 등 다양한 문헌을 통해 사목적 지침을 전하는데, 그중 회칙은 가장 권위 있는 형태로 신자들은 이를 따라야 할 신앙적 의무가 있다. --2026, 5, 27-- 프랑스의 핵 우산 참여국 올여름 150년만에 가장 센 “슈퍼 엘리노” 전망태평양 수온이 3도 높아진다. 한반도능 ‘사우나 열돔에 ’갖힌다. --2025, 5, 30-- ### 여기서 5월의 막을 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