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이외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이 또 있을까?

홈 > 참여공간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지구 이외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이 또 있을까?

미카엘 9 266
35013d49450204fcb9cb096098135527_1769432896_12.jpg

 

35013d49450204fcb9cb096098135527_1769432979_44.jpg

 

e22cca394b0c973fdcfe0c68ab106342_1769434286_71.jpg

 

35013d49450204fcb9cb096098135527_1769433021_26.jpg

 

35013d49450204fcb9cb096098135527_1769433055_09.jpg

 

e22cca394b0c973fdcfe0c68ab106342_1769434413_44.jpg

 

ab9a9094fd3379f1494e02d3fa28e058_1769435001_53.jpg

 

ee5b344955a355e8ada9e5340a61733b_1664336936_01.jpg

 

b50e01c175af1d837e0518f7f3ab98a6_1672275934_9.jpg


​달에도 바람(대기)이 분다. 


e22cca394b0c973fdcfe0c68ab106342_1769434548_19.jpg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별의 형성 과정에서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태아별’ 중 하나인

‘EC 53’의 모습(점선 안). EC 53은 뱀자리 성운에 속한 태아별로,

주변의 원반에서 물질을 폭발적으로 흡입하는 ‘폭식’ 현상을

주기적으로 보인다는 특징을 갖는다.

                                          --NASA, ESA 등 제공--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國 연구진이 풀었다”


국내 연구진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태양계 행성의 생성

비밀을 밝혀 냈다.

태양과 같은 항성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구형 행성이나 혜성에서

---------------------------------------------------- 

발견되는 ‘결정질 규산염’의 이동 경로를 세계 최초로 관측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이정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별이 생성될 때 규산염이 결정화되는 과정을 세계 최초로 관측해

국제학술지 ‘네이처’ 1월 22일자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태양계에서 규산염이 결정화되는 과정은 지구형 행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정보다.

지구의 지각 중 90%는 규산염으로 구성돼 있는데, 규산염의 결정질

형태는 600도 이상의 고온에서만 형성된다.

하지만 극저온 상태인 태양계 외곽 혜성에서 결정질 규산염이

발견되면서 고온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 어떻게 태양계 외곽으로

이동했는지가 의문으로 남아 있었다.


                                                 --2026, 1, 22--

9 Comments
미카엘 01.26 22:56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이 또 있을까?>
태양계와 같은 수많은 별들이 모여 은하계를 이룬다.
은하계들이 모여 수만은 은하단을 이룬다고 한다.
은하단들이 모여 우주를 이룬다.
우주는 끝이 있을까? 지구 아닌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미카엘 01.29 12:29  
-외계인
-비행접시
미카엘 01.29 12:33  
<중학교 물상시간>
물체의 최소 단위는 분자이다.
분자를 다시 쪼개고 또 쪼개면 원자가 남는다.
미카엘 01.29 12:40  
<원자 핵>
과학이 원자를 들여다보면 중심에 핵이 있고
핵 주변을 양전기와 음전기가 끈임없이 핵 주변을 돌고있음을 발견 해 냈다.
미카엘 01.29 13:02  
<성당의 종탑과 피뢰침>
성당의 종탑은 높고 뾰족하다.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하여 높게만 지었다.
그렇다보니 낙뇌의 표적이였다.
낙뇌를 맞을 때마다 하느님의 노여움이 있다고 판단 더 높게 지었다.
피뢰침이 발명되면서 문제가 해소되였다.
미카엘 01.29 13:13  
<과학과 종교>
지구는 태양을 돈다.
달은 태양을 돌고 있는 지구를 돈다. 
우주의 대 원리는 상호 중첩해 돌고 도는 원리이다.
과학이 여기까지 밝혔다.
왜 도는지는 밝히 질 못하고 있다.
여기서 절대자 하느님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과학과 종교는 상충 관계가 아니고 상호 보완 관계다.
미카엘 02.11 20:53  
<성조기가 펄럭인다>
*인공위성의 대기권 재 진입 기술이란?
*달 주변에도 대기권이 있을까?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 꽂은 성조기가 펄럭이는 시비는 지금도 계속 중이다.
*인공위성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은 관성의 법칙에 의해서 도는가?
*달에 착륙한 인공위성이 달을 박차고 이륙하는 원리는?
미카엘 03.24 10:59  
-프란치스코 교황은 화학을
-레오 14세 교황은 수학 전공
-대구 가톨릭대 교수 김도현 신부는 KAIST 물리학 박사

  과학의 발달로 원자의 세계를 현미경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원자의 중심에 원자 핵이 있고 핵 주변을 양전기와 음전기가
  끈임없이 돌고 있다는 것을 과학은 밝혀 냈다.
  그러나 음전기와 양전기가 원자핵을 도는 이유(원리)는 밝히지 못한다.
  창조주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과학과 창조론은 상충되는 것이 아니고 상호 보완적이다.
미카엘 03.26 22:44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
원자핵을 돌고 있는 양전기나 음전기를 인위적으로 빼어내 버리면 소위 핵 분열이 일어난다.
핵 분열이 이러나면 많은 에너지와 열이 발생한다.
이 에너지를 이용하여 무기를 만든 것이 핵폭탄이고,
열을 이용 물을 넢인 후 발생하는 증기를 터빈에 연결 전기를 이르키는 것이 원자력발전소이다.

 주일

 오전 6시~12시 30분

 

 

 

 오후 4시~ 7시

 

 

 평일

 오전10시~12시

 

 

 

 오후2시~20시

 

 

 휴무

 월요일/목요일/공휴일

 

 

 

 

 

 

 TEL

 064) 738-6123

 

 

 FAX

 064) 738-6122

 

 

 E-mail

 lover4826@naver.com

 

  • 오늘 방문자 201 명
  • 전체 방문자 1,226,99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