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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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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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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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상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6일 한국을 ‘영원한 적’으로

규정하면서 “겉으로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이라고 비난했지만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 등으로 신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념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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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맞은 2019년 2월 27일에 요시다 고조 목사(오른쪽) 등

일한친선선교협력회 방문단이 경기 화성 제암교회를 찾아 일본의 과거사를

사죄하던 모습.

                                  --히라시마 노조미 목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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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에너지기구(IEA)는회원국에 수입량 기준 90일분을 확보토록 

권장하고 있다. 

우리 정부의 비축량은 1억배럴 117일 분에 해당하는 량을 비축하고 

있어 당장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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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사망 

37년간 신정체제 통치를 해왔다.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여자초등학교에 

폭탄이 떨어져 여학생 170여명 중 최소 148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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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벙커스타도 안전 지대가 아니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 승인이 떨어지자 미국과 이스라엘은

역할 분담을 통해 정밀 타격에 나섰다.

미국은 이란의 핵·미사일 시설을 집중 타격했다. 이스라엘은 이란 고위

관계자들의 거처를 집중 공습했다.

 

이스라엘 N12방송에 따르면 당시 하메네이는 관저 지하 벙커에 머물고

있었지만 최소 30발 투하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탄을 피하지 못했다.

지하 60m까지 타격이 가능한 ‘벙커버스터’ 폭탄 또한 쓰였다. 이에

하메네이 외에 그의 딸, 사위, 손녀 등 가족들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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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수뇌부를 일거에 노린 한낮의 기습 공격이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통상적으로 대규모 공습이 이뤄졌던 심야 시간대가

아닌 지난달 28일 오전 9시 45분(한국 시간 오후 3시 15분)경 이란

공습을 개시한 이유에 대한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의 분석이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이스라엘 모사드 등은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를 필두로 한 이란 수뇌부들이 이 시간대에 회의를 한다는 점을

포착했다.

이를 노린 한낮의 공습이 전례 없는 이란 지도부 제거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하메네이 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이란 국방장관, 모하마드 파크푸르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등 군 수뇌부가 대거 숨졌다.

                                        --파리 유근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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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이란은 2023년 기준 석유수출국기구(OPEC)

4위 원유, 세계 3위 건성천연가스 생산국이다.

원유와 천연가스 수출은 이란 총수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핵심 생명줄과

다름없다. 이 때문에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것은 ‘경제적 자살 행위’에

가깝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란이 가장 의존하는 중국의 피해도 이란 입장에선 딜레마로 꼽힌다.

에너지 분석업체 케이플러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이란 원유 수출량의

80% 이상을 구매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지난해 6월 언론 인터뷰에서

“이란이 해협을 실제 봉쇄한다면 가장 먼저 분노할 주체는 중국 정부”라고 했다.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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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등

6개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에 대한 이란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이 나라들의 산업에 핵심인 원유와 천연가스 관련 에너지 시설은 물론

이고 미국대사관, 미국 빅테크인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등으로 이란의 공격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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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국장 신부와 농업의 희망을 말하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27일, 서귀포산업과학고 한라봉 하우스에서 황창연 신부와

함께 만감류 소비 홍보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고, 서귀포산 만감류 소비 촉진과

서귀포in정 온라인 판매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영상 촬영은 지난달 4일 촬영한 1차 영상의 호응으로 서귀포in정 매출액이

7000만원 급증해 미래의 감귤 농업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황창연 신부는 제주 명예도민이자 54만명 이상이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문·종교 강연을 통해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두터운 시청자층을 확보

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이다.

시는 지난달 황 신부와의 면담을 통해 서귀포산 만감류 판로 확대 및 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 홍보에 협력하기로 하고, 1차 영상에 이어 감귤농업

교육 현장을 담은 2차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출처 : 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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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피의자 영장 발부”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강 의원은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공천을 대가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김 전 시의원도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뉴스1·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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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지난달 경기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만난 소강석 담임목사는 “지금 한국 교회가

큰 위기”라며 우려를 숨기지 않았다.

국내 최대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을 지낸 그는

지난해까지 19년 동안 국내외 6·25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열어 온 대표적

중도·보수 종교인이다.

“교회는 성경 위에 서 있어야지, 결코 개인의 신념에 따라 휘둘려서는 안 됩니다.

이런 신앙인들은 반드시 정치권력과 연결되지요.

한국 교회의 이런 과잉 정치화, 이념화로 인해 바른 상식을 가진 지식인들과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교회가 사회적 소통과 공신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지요.”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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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2' 

 

                        방위산업이 뜰것 같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에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를 잃은 이란은

바로 보복에 나섰다.

이스라엘은 물론 미군이 주둔한 페르시아만 건너편 산유국들을 자폭 드론과

탄도미사일로 공격한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탄도미사일 174발과 순항미사일 8발, 그리고 드론 689대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집중됐다. 하지만 실제 영토에 떨어진 건 드론 44대뿐,

나머지는 모두 방공망에 의해 격추됐다. 요격률은 93%가 넘었다.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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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미 강경파 하메네이 차남 후계 유력”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대신해

그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사진)가 후계자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이란 핵심 권력기관으로 ‘정부 위의 정부’로 통하는 혁명수비대의 막후 실세로

평가받는 강경파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에 오르면 이란의 반(反)미, 반이스라엘

기조가 이어지고,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6, 3, 5--


8일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7세)가 최고 지도자로 선출 됐다. 

모즈타바는 지난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부모와 아내 등 가족을 잃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무기급 우라늄 11개를 손에 넣기 전에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2026, 3. 10-- 


선출 기관, 선출 방법 등에 대한 보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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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뷰티 대미수출”

지난해 미국 수입 화장품 시장 1위로 올라선 K뷰티가 현지 물류망을 확보하고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선두 자리 수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계 최대 화장품 소비국인 미국에서 K뷰티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뛰어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며 시장에 안착한 만큼, 한국 업체들은 북미 시장 공략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6,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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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를 주소서!>

지난해 5월 최초의 미국 출신 교황으로 즉위한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지난달 28일부터 벌이고 있는 전쟁의 평화적

해결을 호소했다. 교황은 8일 “폭탄의 굉음이 멈추고 무기는 침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삼종

기도를 마친 뒤 신자들에게 “분쟁이 더 확산하면 사랑하는 레바논을

비롯한 (이란의) 주변 지역이 다시 불안정에 빠질 수 있다”며 “모든

이의 목소리가 들릴 수 있는 대화의 장이 열리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2026,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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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5시(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역.

역에서는 열차 출발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안내하는 방송이 나왔다.

열차 출발 시간과 탑승구를 안내하는 대형 전광판에 ‘열차 번호 K27, 종착역

평양’이란 문구가 적혀 있었다.

단둥역을 출발한 열차가 압록강 철교를 건너고 있다.


                                                       2026,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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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애사' 중간 부분을 읽고 있는 중이다. 

정인지, 신숙주, 한명회는 황보인과 김종서를 역적으로 몰아 죽인 다음
후환을 없엔다는 이유를 들어 3세난 손자까지 3대를 멸한다.


다음은 안평대군 차례다.
안평대군은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로 풍류와 서예에 뛰어난 인물이다.
죄를 만드어 일단 강화도로 귀양보내기로, 13세난 단종의 윤허를 받아낸다.

세종대왕은 어진 임금이다. 

수양대군과 같은 포악한 아들이 있었다는 부분에 관심을 갖고 읽어가겠다.   


                                                                 --2026,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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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지 금2 은3”

스마일리’ 김윤지(20)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장애인올림픽) 마지막 출전 종목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치며 한국

선수 사상 첫 2관왕에 등극했다.

또 이번 대회 5번째 메달(금 2개, 은메달 3개)을 수확하며 한국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을 목에 건 선수가 됐다.


김윤지는 15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 개인 좌식 20km 인터벌 스타트 결선에서

58분23초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16일 열전 10일 간의 대회가 폐막된다. 

우리는 금2, 은3, 동1개로 종합성적 역대 최고성적인 11위를 했다.  

 

                                                       --2026,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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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잠시도 중동전쟁으로 자리를 비울 수 없다>


 북한이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대남 전술핵 공격무기인

초대형 방사포(KN-25) 타격훈련으로 한미 자유의방패(프리덤실드·FS)

연합연습을 겨낭한 도발에 나섰다.

 

북한이 15일 공개한 사진에는 이동식발사차량(TEL) 12대가 나란히 줄지어

KN-25를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쏴 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방사포탄은 364.4km 계선의 조선 동해 섬 목표를 100%의

명중률로 강타하며 파괴력과 군사적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이 전날 KN-25의 ‘무더기 발사’ 훈련을 참관한 것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4년 5월 30일 이후 처음이다.

                                                --2026,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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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일의 ‘플래티넘 라벨’ 대회인 2026 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에서 국내 마라톤 대회 사상 최고 기록이 나왔다.

하프투 테클루 아세파(26·에티오피아)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 동문으로 골인하는 42.195km 레이스에서

2시간4분22초의 기록으로 국제 부문 남자부 2연패를 달성했다.

                                             --2026,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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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상

한국이 만들지 않았지만 가장 한국적인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케데헌’은 골든글로브, 그래미에 이어 오스카까지 거머쥐었다.

‘케데헌’의 수상은 그동안 축적됐던 한국 문화의 힘이 폭발한 것으로 봐야 한다.

 

2020년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 등 4개

상을 휩쓸었다.

2023년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에미상 4관왕,

지난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토니상 6관왕을 수상했다.

로제의 노래 ‘아파트’는 올해 그래미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26,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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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가 변동

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1월 최고가인 36억 원에

거래됐지만 올해 들어 33억∼34억 원대에 거래됐다.

해당 평형은 최근까지도 33억 원 급매물이 나와 있는 상태다. 인근 공인중개사

사무소 관계자는 “다주택자 급매물로 나와 있는 호가보다도 5000만∼1억 원

정도 낮춰서 거래된다”며 “잠실은 대기 수요도 있어서 지난주에도 4, 5건 정도

거래되며 저렴하게 나온 물건은 금방 매수되곤 한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5월 10일부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예고된 가운데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평균 18.67% 오르며 보유세 부담까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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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충성파 이란 전 지지 못해 사퇴”

지난해 12월 미국 워싱턴 의회에서 발언 중인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

그는 이란 전쟁을 반대한다며 17일(현지 시간) 사퇴했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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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평화>

중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길목이다.

이란은 무기급 우랴늄을 보유하고 있고, 이스라엘은 핵무기 보유국이다.

중동지역은 유대교, 이슬람교의 성지이다.

중동에서 핵을 없에는 일은 트럼프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이고, 트럼프 

대통령만이 할수 있는 일이다.

                                              --2026,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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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재판소원 26건 무두기각”

24일 헌재에 따르면 헌법재판관 3인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는 이날

평의를 열고 전날까지 접수된 153건 중 26건의 재판소원 사건을

심사해 모두 각하 결정을 내렸다.

각하 사유로는 헌재법에서 명시한 ‘명백한 기본권 침해가 발생한 경우’

등 청구 사유를 충족하지 못한 17건이 가장 많았고, ‘판결 확정 30일

이내’로 규정된 청구 기간을 넘긴 5건, 다른 법률에 따른 구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재판소원을 내 보충성 요건을 지키지 않은 2건, 기타

부적법 3건 등이었다.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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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기온 40도

다음 달 부터 여른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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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한국 선박 26척 고립”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우리 선박 26척의 호르무즈 해협

고립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사진)는 26일 “미국과 거래하는 한국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어렵다”며 “호르무즈 해협은 전쟁 이후에도

이전 상태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호르무즈 해협 항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다국적군 회의에 참여했다.

                                                  --2026,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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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03.02 17:45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난폭한 무력의 시대는 한반도 정세도 거세게 흔들고 있다.
세계는 베네수엘라와 이란 그 다음 차례는 어디가 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핵보유국을 자처하는 북한도 그 공포심에서 예외일 수는 없다.
당장은 더욱 완강하게 핵 포기를 거부하겠지만 그런 한편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내미는 대화의 손짓을 마냥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힘의 시대는 우리에게도 큰 과제다. 약육강식의 각자도생 시대일수록 자강과 동맹은
더욱 중요하다. 대비 태세에 소홀함이 없도록 국방력을 다지는 한편 유일한 동맹
미국과의 동행 길에 어긋남이 없도록 면밀히 조율해야 한다.     
                                                                              --일간지 사설 중에서--
미카엘 03.02 18:16  
<단종 - 수양대군>
단종의 마음에 이입하고 싶은 사람은 이광수의 ‘단종애사’를 읽으면 된다.
‘단종애사’는 단종의 슬픈 마음과 그를 따르는 신하들의 충정을 드높이고
수양대군(세조)과 그를 따르는 이들을 상대적으로 비판한다.
이 관점에 서면 ‘애사’라는 제목이 시사하듯이 단종 사태는 원통한 비극이 된다.

세조의 마음에 이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김동인의 ‘대수양’을 읽으면 된다.
‘대수양’은 단종과 사육신을 미화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도덕을 초월하는
수양대군의 영웅적 결단에 초점을 맞춘다.

이 관점에 서면 ‘대(수양)’이라는 제목이 시사하듯이 단종 사태는 유능한 경세가가
그에 걸맞은 권력을 쥐는 정치적 드라마가 된다.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김영민 "본다는 것은"
미카엘 03.03 08:57  
<요양병원 콧줄환자 8만명>
부산 중구에 사는 박모 씨(79)는 최근 101세 노모를 요양원에 모시면서
콧줄(비위관) 삽입을 권유받았다.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어머니가 식사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병을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콧줄을 하지 않으면 요양원에서
받아주지 않겠다고 했다”며 “콧줄을 빼지 못하도록 손싸개를 하고 하루 종일
누워 계신 어머니를 볼 때마다 불효자가 된 것 같아 괴롭다”고 했다.

박 씨의 모친처럼 지난해 요양병원에서 콧줄을 삽입하고 임종기를 보내는
고령층 환자가 8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애 말기에 신체 기능이 저하돼 콧줄로 인공적으로 영양을 공급받는 고령층이
많다는 뜻이다.
미카엘 03.04 14:12  
*중동지역.............아랍인 . 유대인, 크루드족
*종      교 ............아랍인(이슬람교), 유대인(유대교), 크루드족(?)
*이슬람교 종주국
 시아파 종주국.......이란
 수니파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
*크루드족 ............ 전체 인구 3000~4000명
                      이라크 등 중동지역에 흐터져 산다. 중동의 집시
미카엘 03.24 14:36  
크루드족 수
3000명~4000명을 3000만명~4000만명으로 바로잡습니다.
미카엘 03.05 13:01  
<미 전략 폭격기 3종 모두 투입>
미국이 이란 공격 개시 뒤 약 100시간 동안 2000개의 목표물을 타격했고, 이 과정에서 ‘전략폭격기 3종’인
*B-1(일명 죽음의 백조),
*B-2(침묵의 암살자),
*B-52(하늘을 나는 요새)를
모두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장이 확대되고 공습 수위가 높아지면서 사실상 미국이 총력전 수준으로 공군력을 투입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카엘 03.05 13:12  
<콜비, 북 핵무기는 미의 핵심 안보 위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안보 최측근으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차관이
북한 핵무기를 두고 “미국의 핵심 안보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콜비 차관은 한국의 자체 핵무장을 통해 북핵 억제를 주장해 온 인물이다.
그는 한국과 일본 등 미국의 인도태평양 동맹국이 북한, 중국, 러시아를 억제하는 데 더
많은 관여와 기여를 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미카엘 03.06 08:58  
<"중동전"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
*원달러 환율 급등.....1500원
*코스피 급락............12% 급락 (6000선에서 5000선)
*8중동산 원유가...... 배럴당 85달러
*주유소 휘발루 값.....리터당 1800원
                                                      --2026, 3, 5--
미카엘 03.06 09:11  
<세계 최대 유랑민족, 쿠르드족>
기원전 3세기부터 단 한 번도 독립 국가를 건설하지 못한 채 중동 산악 지대를 떠도는
쿠르드족의 구슬픈 신세를 일컫는 표현이다.
‘세계 최대의 나라 없는 민족’인 이들은 오랫동안 튀르키예 남동부, 이라크, 시리아 북부,
이란 북서부 등에 흩어져 거주해 왔다.
이런 특성 때문에 ‘중동의 집시’로도 불린다.
고유 언어인 쿠르드어를 쓰며, 대다수가 수니파 무슬림이다.

전체 인구는 약 3000만∼4000만 명으로 추정된다.
튀르키예에 약 1500만 명, 이란에 약 800만 명, 이라크에 약 500만 명, 시리아에 약 200만 명이 있다.
중동 내에서 드물게 여성의 사회 참여가 활발한 편이며 각국 쿠르드족 민병대에도 적지 않은 여성이 포진해 있다.
미카엘 03.06 11:31  
<이란, 핵 보유국인가?>
이란이 ICBM만 없는 핵보유국이다... 이렇게 아는 사람이 많다.
이란은 정식으로 핵실험도 하지 못했고 무기화는 꿈도 못꿨음
이란이 잠재적으로 핵보유국 취급받은건 무기화가 가능한 우라늄 농축
시설을 보유했기 때문에 그런건데, 딱 이 단계에서 멈췄다는게 중론임
미카엘 03.09 22:32  
<미국 내 유대인>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은 트럼프,
  트럼프를 움직이는 이는 나타니아후(유대인).
*미국을 움직이는 기관은 월가
  월가를 움직이는 이는 유대인.
*미국내 유대인의 지지를 받지 않고는
  선거에서 이기기 어럽다고 한다.
미카엘 03.11 09:54  
<국민소득 추월 당해>
*한국 3만 6000
*일본 3만 8000
*대만 4만
            ---2026, 3, 11--
미카엘 03.16 14:39  
<호르무즈 해역 우리 유조선 등 26척 억류>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유조선 등 국적선 호위를 위한
군함을 보내달라는 미국의 요구로 한미동맹이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한국은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미국에서 파병을 반복해 요구받았다.
하지만 위험지역은 피하거나, 전투에 참여하지 않는 의료·공병부대를
보냈다. 전사자가 1명도 없었다.

이번엔 사정이 다르다.
유조선 등 우리 배 26척의 발이 묶였으니, 한국은 당사국이다. 마땅히
해야 할 자국 상선 보호 역할을 요청받은 것이다.
                                                                  --2026, 3, 116--
미카엘 03.16 21:03  
<안평대군 사사>
안평대군은 1453년(단종 1년) 계유정난으로 실권을 잃고 강화도(교동도)로 유배된 후,
같은 해 음력 10월 18일 수양대군 일파에 의해 사사(賜死, 임금이 내린 독약을 마시고
죽음)되었습니다.
향년 36세로, 형제인 수양대군과의 권력 투쟁에서 패배하며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미카엘 03.17 13:48  
<모처럼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 우리나라, 일본, 호주 등 7개국에 이란 전쟁에 군함을
지원하라고 독려 중이다. 
성주에 배치된 싸드까지 옮겨간 상황이다.
이번 북한 도발은 잠시도 대북 견제를 소홀리할 수 없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미카엘 03.18 08:09  
<공소청, 공수청 쟁점>
-공소청의 수사 지휘권-수사 보완권 박탈
-공수청장의 호칭(헌법 개정 문제와 상충 검찰총장 호칭 유지)
-공소취소 거래설(김어준)
-공소청(법무부 소속), 공수청(행안부 소속)
-지방선거가 끝나 오는 10월경 시행할 예장이다.
-싹 쓸어내고 새롭게 조직할 건지, 아니면 선별적으로 추려내고 일괄 임명할 건지 궁금하다.
미카엘 03.21 15:01  
<뇌 건강검진>
-뇌건강 검진은 MRI 검사와 MRA 검사가 있다.
  *MRI 검사 
    뇌 조직 상태(조직)를 중점 관찰한다.
    MRI 검사는 60세 전후에 한다.
    어지럼증이 있을 때 한다.
    파킨슨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MRA 검사
    70세 이상은 MRA(혈관) 검사가 좋다.
    뇌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힌부분이 있는지를 관찰한다.
    비용이 비싸다.
  *기타
    MRA 검사는 조형제 주사를 맞는다.
    MRA 검사는 방사능 피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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