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보는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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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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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출범"  

민선 9기 출범을 하루 앞둔 30일 광주 서구 광주시청 건물

외벽에서 작업자들이 1일 개청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의

현판 교체 작업을 하고 있다. 광주특별시는 현 정부의 첫

광역 통합 사례다.



    “민형배 시장은 장관급 예우와 국무회의참석”

             (서울특별시와 같은 격이다)

민선 9기와 함께 전국 지방정부의 새로운 4년이 1일 시작된다.

광주와 전남이 통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공식 출범하면서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유지돼 온 17개 광역자치단체 체제가

14년 만에 16곳으로 재편된다.

광주특별시는 정부가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한 첫 광역 행정 통합 사례다.

그 결과에 따라 향후 다른 지역 통합과 초광역 경제권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남광주특별시 800조 원 투자와 함께 출범

0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1일 출범하는 광주특별시는 인구 약

317만 명, 면적 1만2872km², 지역내총생산(GRDP) 159조 원 규모의

초광역 자치단체다.

경제 규모는 경기와 서울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한다.


광주특별시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를 갖는다.

민형배 광주특별시장은 장관급 예우와 국무회의 참석 권한을 갖게

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권과 대형 개발사업 인허가권 등 일부 핵심

권한도 단계적으로 넘겨받는다.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대표 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도 약속했다.


지역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투자와

내년으로 예정된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 산업을 키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 시장은 지난달 29일 “기업이 투자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행정이 먼저 움직이겠다”며 “20조 원 규모 정부 지원도 반도체와 인공지능

(AI) 산업 기반 조성에 활용해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공장이 생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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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마찰 틈바귀에서 용케 

살아 남을 수 있었다. 

 

        “연말 수출 1조달러 돌파 예상“


-지난 6월 한달 수출액이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연말이면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1조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수출 1위 독일, 2위 중국, 3위 미국, 4위 네델란드

 중 우리가 4위 자리를 차지 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가 이끌고 IT와 자동차가 밀어 올리고 석유제품,

 전기기기, 비철금속, 농수산식품, 화장품, 바이오헬스가

 한목을 했다.

                                   --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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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밤에 읊다”

달은 하늘 한가운데 이르고,

바람은 물 위로 스쳐 오네.

한결같이 맑은 이 정취를,

아마 아는 이 적으리라.

    --소옹(邵雍·1011∼1077)--


현대인은 밤에도 좀체 쉬지 못한다. 몸은 멈춰도

마음은 여전히 분주하다.

그래서 밤이 와도 밤다운 여유를 누리지 못한다.

소옹은 이런 분주함과는 다른 삶을 산 인물이었다.

그는 벼슬길에 오르지 않고 사람들로 붐비는 낙양에서

자기만의 은둔을 지켜냈다.

그에게 달과 바람은 단순한 구경거리가 아니라 자연과

마음이 맞닿는 순간이기도 했다. 하늘에 달이 떠 있고,

물 위로 바람이 스쳐 가는 장면은 누구나 볼 수 있다.

 

그런데 시인은 그 평범한 풍경 속에서 자연의 맑음과 그에

응하는 마음의 고요를 함께 본다. 같은 하늘을 보고 같은

바람을 맞는 우리지만, 정작 그것을 느낄 틈은 많지 않다.

늘 서두르고, 무언가에 쫓기며, 다음 일을 미리 걱정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그 속의

뜻까지 읽어내는 일은 쉽지 않다. 맑음과 고요는 바깥에서

얻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준식의 한시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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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에 살고 싶다"


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의 오래된 담에는 주황 빛 능소화가

한창이다. 나태주 시인이 지난봄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담쟁이가 세계지도를 그린다”고 말했던 바로 그 담이다.

능소화 한 그루는 담장 속에서 솟아났고, 다른 한 그루는 이웃집

쪽에서 담을 넘어와 초록빛 담쟁이와 어우러진다.


시인에게 능소화는 어떤 꽃인지 물었다. “철없는 누이동생 같아요.”

이유를 묻자 시인이 말했다.

“여름에 철없이 피잖아요. 대책 없이 입 벌리고 웃고 있다가 때가

되면 그냥 툭 떨어지죠. 그래서 무상하고 슬픈 꽃이에요.”

시인은 직접 쓴 시 ‘능소화’를 들려주었다.

                                               --2026,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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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성직자부장관 방한 간담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교황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는 한국 사람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다”라며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뭐라도 하고

싶어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는 (교황청과) 북한과의 연결이 없는 상태지만, 북-미

관계 등 북한의 자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라며 “북한에

개신교 목사, 스님, 러시아 정교회 신부도 있는데 가톨릭 신부만 없다.

 

개인적으로는 평양 장충성당에 상주 사제를 둔다면 교황의 방북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2026, 7, 4--

8 Comments
미카엘 07.01 11:33  
<푸에르토리코>
 미국의 영토(자치령)이지만, 정식 주는 아니기 때문에 미국의 50개 주와는 법적 지위가 다릅니다
6.25 전쟁에 참전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많은 전사자가 발생했습니다.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플로리다 반도 남쪽, 멕시코 동쪽에 있는 섬 나라로 미국 령이지만 주에 속하지는 않는다.
6.25 당시 참전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했지만 많은 전사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미카엘 07.01 13:49  
<운 명>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정책으로 146명이 추방 항공편으로 베네슈엘에
입국 호텔에 머물던 중 24일 강진 발생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미카엘 07.01 14:41  
<5.18 폄훼 의도 조사>
배재고 선수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표현은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는 비판을 받은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이벤트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온다.

"야구협회"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처붑을 내렸다.
미카엘 07.02 13:18  
<올해 한국 성장류 상향 조정>
-JP모건.............3.7%
-씨티그룹..........3.5%
-영국 ING은행.....4%
 
연초까지만 해도 성장치를 1~2%로 평가했었다.
미카엘 07.02 14:46  
<트럼프 가상화폐로 임기 첫해 22억 벌었다>
 ‘알트5시그마’라는 나스닥 상장사는 작년 여름 WLF가 발행한
암호화폐 7억5000만 달러어치를 매입했다.
트럼프 일가는 단숨에 5억 달러를 손에 쥐었는데, 이후 코인
가격 폭락으로 알트5시그마는 주가 1달러 미만의 ‘동전주’가
됐다.
또 다른 코인인 ‘$트럼프’ 역시 출시 직후 74달러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2달러 미만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가 쪽박을 찬사이 트럼프가 챙긴돈은 6억달러가 넘는다.
                                                              --횡설수설--
미카엘 07.02 17:31  
<유대민족>
-뉴욕에 200만, 이스라엘에 720만명이 거주한다.
-상류층 인사가 많고 고학력에다 이재에 밝다.
- 블름버그 전 뉴욕시장, 척 상원 원내 대표, 뉴욕경찰청장이 유대인이다.
-특히 정치에 관심있는 인사는 유대계 지지를 받지않고 당선되기 어렵다.
-유대계는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다.
미카엘 07.04 16:37  
<호남-충청권에 이어 영남권>
삼성, SK, 현대차, LG, 한화, 두산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피지컬 인공지능(AI)과 우주항공 산업 등에 312조 원을 투자한다.
미카엘 07.04 19:50  
<알라(Allāh)는 아랍어로 '유일한 신' 즉 하느님>
 이슬람교의 유일신을 지칭한다.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심판하는 전지전능한 유일신이라는 점에서
기독교나 유대교의 하나님(야훼)과 뿌리를 같이 하지만, 삼위일체 부정 등
교리적인 차이가 존재한다.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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