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새 일본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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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새 일본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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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에게 임명장 받는 새 日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신임 총리(오른쪽)가 21일 도쿄 고쿄(皇居)에서 

나루히토 일왕(왼쪽)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운데)의 모습도 보인다. 

                                                                         도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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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새 총리 


                “다카이치 총리 지명 빨간불”


일본의 연립여당인 중도보수 성향의 공명당이 10일 강경보수 성향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사진) 신임 집권 자민당 총재와의 노선 차이

등을 이유로 자민당과의 결별을 전격 선언했다.

이로 인해 1999년 탄생한 자민당과 공명당 연립정권 또한 26년 만에

붕괴됐다.


총리 선출권을 행사하는 중의원(상원) 총 465석

-자민당...........196석

-공명당............24석

-입헌민주당.....148석

-일본유신회.....35석

-구민민주당.....27석 등이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2차 투표에서는 한표 라도 더

많이 지지를 얻으면 총리로 당선된다.

-2025, 10, 11-

 

다카이치, 日 사상 첫 여성 총리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가 21일 중의원(하원)의 총리 

지명 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며 104대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인 그는 강경 보수 성향이어서 한일 관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도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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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무라야마 전 총리 별세”

전후 50주년인 1995년 ‘무라야마 담화’를 통해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식민 지배와 침략에 대해 반성과 사죄를 밝힌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총리가 17일 별세했다. 향년 101세.


사회당(현 사회민주당) 대표로 자민당 등과 연립 내각을 구성해

1994년 제81대 일본 총리에 오른 그는 이듬해 담화를 통해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諸國)의 사람들에게

다대(多大)한 손해와 고통을 줬다”며 “통절(痛切)한 반성의 뜻을

표하며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무라야마 담화는 일본의 과거사 인식을 진일보시키며 한일 관계의

기준점 역할을 해왔다.

                                        -2025, 10, 18-




 

5 Comments
미카엘 10.22 14:14  
<유신회 연정 합의>
차세대 추진력을 갖춘 VLS(수직발사장치) 탑재 잠수함 보유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카엘 10.23 18:49  
<일본>
'이웃, 우방'이 라고 생각 하다가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하면
'명성황후 시혜사건'이 떠오른다.
미카엘 10.24 10:44  
<첫 여총리 기대감>
다카이치 지지율이 71%를 기록했다.
18~39세에선 80%의 지지율을 보였다.
아베도 추월, 역대 5위로 전임 총리보다 2배 높다.
미카엘 11.18 13:19  
<중-일 갈등>
ㅡ반 중국 성향인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개입할 의사를 제기하자 중국이
  발끈 했다.
ㅡ중국은 일본 여행 및 유학 자재를 발동 경제로 맞섰다.
ㅡ지난해 5월 기준 중국 일본 유학생은 12만명으로 전체 유학생의 36%를 찾이한다.
ㅡ올 1월~ 9월까지 일본 여행 중국인은 700만명으로 한국인 600만명, 대만 500만명,
  미국 200만명보다 제일 많다.
ㅡ중국인이 일본 여행중 3분기에 쓴 금액이 6000억엔(5조5000억원)으로 전체 외국인
  소비의 28%에 달한다. 
                                                                                        --베이징 김철중 기자--
                                                                                        --도교 황인찬 특파원--
미카엘 11.22 13:18  
<센가구 열도>
대만과 일본 사에에 센카구 열도가 있다.
일본이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지만 중국은 영유권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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