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이외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이 또 있을까? 미카엘 9 402 01.26 22:16 "우주의 신비" “암흑물질 외 두가지 물질”우주를 설명하는 표준모형에 따르면 우주는 암흑에너지 68.3%, 암흑물질 26.8%, 물질 4.9%로 이뤄졌다. 암흑에너지는 빅뱅 이후 우주를 팽창시키는 원동력으로, 암흑물질은 질량이 있어 천체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개념으로 제시된다.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이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다양한 형태의 암흑물질 후보를 탐색한다. 직접 관측된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떤 가설도 데이터로 입증된 바 없다.현재 물리학계에서는 암흑물질의 정체를 하나의 입자나 성분으로 보는 관점이 주류다. 가정에 따르면 암흑물질 밀집 지역에서는 암흑물질 두 개가 쌍소멸 하면서 생기는 에너지가 방사선인 감마선 형태로 방출되기도 한다. 우리은하 중심부에서 종종 발생하는 감마선 신호의 원인이 암흑물질인지를 두고 오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2026, 4, 10-- 달에도 바람(대기)이 분다.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별의 형성 과정에서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태아별’ 중 하나인 ‘EC 53’의 모습(점선 안). EC 53은 뱀자리 성운에 속한 태아별로, 주변의 원반에서 물질을 폭발적으로 흡입하는 ‘폭식’ 현상을 주기적으로 보인다는 특징을 갖는다. --NASA, ESA 등 제공--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國 연구진이 풀었다”국내 연구진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태양계 행성의 생성 비밀을 밝혀 냈다. 태양과 같은 항성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구형 행성이나 혜성에서---------------------------------------------------- 발견되는 ‘결정질 규산염’의 이동 경로를 세계 최초로 관측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이정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별이 생성될 때 규산염이 결정화되는 과정을 세계 최초로 관측해 국제학술지 ‘네이처’ 1월 22일자에 게재했다고 밝혔다.태양계에서 규산염이 결정화되는 과정은 지구형 행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정보다. 지구의 지각 중 90%는 규산염으로 구성돼 있는데, 규산염의 결정질 형태는 600도 이상의 고온에서만 형성된다. 하지만 극저온 상태인 태양계 외곽 혜성에서 결정질 규산염이 발견되면서 고온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 어떻게 태양계 외곽으로 이동했는지가 의문으로 남아 있었다. --2026,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