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 성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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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성삼일

미카엘 3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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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녀들이 떠받고 있는 다리를 건너 사랑의 세계로 갑시다. 

*배신에서 용서로

*분열에서 일치로

*아픔에서 위로로

*미움에서 사랑으로

           


                       "파스카 성삼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기념하는 삼일로 

'주님 만찬 성목요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주님 부활 대축일파스카 

성야'를 말한다.

 

이집트에서 400여 년간 노예생활을 하던 중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내린 

하느님의 명에 따라 이집트를 탈출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하여 홍해를 

건넌다.

‘건너감’을 뜻하는 ‘파스카’ 를 잊을 수가 없어 축제의 이름으로 삼았다.

 

구약에서 파스카는 노예생활에서 해방을 의미하지만 신약에서는 부활을 

의미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있었기에 새로운 생명으로 건너갈 수 있게 

된 것이다.

                                             --2026, 3, 30-

   


3 Comments
미카엘 03.30 14:42  
사랑은 우리가 추구하는 최고의 목표이다.
사랑하면 평화가 온다.
평화가 오면 이란 전쟁도 끝난다.
미카엘 03.30 14:43  
이스라엘은 전쟁 중이고 우리는 준 전쟁 중이다.
사랑의 실천이 부족한 원인이다.
사순시기를 통하여 사랑에 대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야겠다.
미카엘 03.30 14:45  
이스라엘 민족과 우리 민족은 유사점이 많다.
이스라엘민족이 이집트에서 400년간 노예생활을 했다면 우리민족은
36년간 일제의 식민 통치를 받았다.
이스라엘민족이 홍해를 건냈다면 우린 해방이 되어 현해탄을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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