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 성삼일 미카엘 3 165 03.30 14:38 선녀들이 떠받고 있는 다리를 건너 사랑의 세계로 갑시다. *배신에서 용서로 *분열에서 일치로 *아픔에서 위로로 *미움에서 사랑으로 "파스카 성삼일"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기념하는 삼일로 '주님 만찬 성목요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주님 부활 대축일파스카 성야'를 말한다. 이집트에서 400여 년간 노예생활을 하던 중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내린 하느님의 명에 따라 이집트를 탈출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하여 홍해를 건넌다. ‘건너감’을 뜻하는 ‘파스카’ 를 잊을 수가 없어 축제의 이름으로 삼았다. 구약에서 파스카는 노예생활에서 해방을 의미하지만 신약에서는 부활을 의미한다.우리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있었기에 새로운 생명으로 건너갈 수 있게 된 것이다. --2026,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