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8월---검찰청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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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8월---검찰청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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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수사와 기소분리)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검사 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

안이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1표로 통과됐다.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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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을 포함한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입법이 마침표를 찍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부터 검찰개혁 속도전에 나선

지 약 1년 2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78년 만에 수사와

기소가 완전 분리되면서 형사사법체계는 전면적인 변화를

맞게 됐다.

                                       --2026,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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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댐물도 말라버렸다”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저수율이 16%대에 머문

경북 영천시 낙동강 보현산댐 상류가 2일 바닥을

드러냈다.

6월 1일 이후 두 달간 부산·울산·경남 지역 누적

강수량이 161.9mm로 평년의 32.7%에 머물자 정부는

경남 양산과 밀양에 물을 공급하는 밀양댐의 가뭄

단계를 ‘경계’로 격상했다.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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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이 2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 통산 10번째 우승을 이뤄낸 뒤 손가락

10개를 펼쳐 보이고 있다.

2016년 1부 투어에 데뷔한 이다연은 KLPGA투어 역대

17번째로 10승 고지를 밟았다.

                                --KLPGA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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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관사 찾은 교황청 장관”

스님과 합장 인사 교황청 종교간 대화부 장관인

조지 쿠바카드 추기경이 3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에서 주지 법해 스님과 미소를 지으며

합장 인사를 나누고 있다.

쿠바카드 추기경을 비롯한 교황청 대표단은 4일

서강대에서 열리는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을 앞두고 한국 불교계와 교류하기 위해

진관사를 찾았다.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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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를 넘어! 세계 평화!”

3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津寬寺) 대웅전 앞에서 가톨릭

성직자들과 불교 스님들이 함께 세계 평화를 외쳤다.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인 조지 쿠바카드 추기경과 차관 인두닐

코디투와쿠 몬시뇰을 비롯한 대표단 35명은 한국 불교계와

교류하기 위해 진관사를 찾았다. 4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에서 열리는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미국과 중국, 일본 등 13개국 출신 주교와 신부, 수녀, 학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의 안내로 대웅

전과 칠성각 등 경내를 둘러봤다. 이어진 차담에서는 서로 다른

종교가 평화를 위해 어떻게 협력할지를 두고 대화가 오갔다.

                                       --송진호 기자--


"농부들의 눈물방울이 되어버린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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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한 수박밭에서 비상품 수박들이 수확을 포기한채 방치돼 있다. 

                                                       --정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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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들의 고공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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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계 못 멈춰’… 폭염에도 폐지 수집

7일 서울 은평구 주택가 골목에서 어르신이 폐지가

담긴 수레를 끌고 있다.

서울에선 전날부터 이틀 연속 40도 안팎의 극한

폭염이 이어졌고 지난달 22일부터 16일째 열대야가

지속됐다. 다만 이번 주말 한반도 상공을 덮고 있는

‘이중 열돔’에 균열이 생기면서 폭염은 한 단계 누그

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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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국방부) 정책차관이 “합리적 핵 옵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겨냥해 전술핵무기

역할을 확대한 미국의 새로운 핵전략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CNN은 7일 미 국방부가 중국 견제를 위해 기존 핵추진

잠수함을 소형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핵추진 순항미사일잠수함

(SSGN)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SGN은 앞서 미 국방부가 한반도에서 철수한 전술핵의 대안으로

꼽은 무기다.

                                    --윤상호 군사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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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 파라냐케의 수로가

최근 폭우에 밀려온 쓰레기로 뒤덮였다.

대형 포클레인, 보트를 탄 작업자들이 이를 치우기

위해 애쓰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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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럼비아 강진”

11일 콜롬비아의 서부 도시 산티아고데칼리에서 전날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긴급 대피한 한 병원의 환자들이 임시

의료시설에 누워 있다.

CNN 등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최소 224명,

실종자는 40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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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펺할 날이 하루도 없다”

11일 북아프리카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서 서쪽으로 약

47km 떨어진 도시 자위야의 정유공장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

리비아 국영 석유기업 NOC는 전날 발생한 드론 공격으로 인해

휘발유 저장탱크와 담수화 시설 등이 파괴됐다고 밝혔다.

리비아는 2011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가 축출된 뒤 각각

동부와 서부를 장악 중인 국가안정정부(GNS)와 통합정부(GNU)

간의 내전이 이어지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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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마을

한반도 육지의 맨 끝으로 울돌목을 건너면 진도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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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  

​부산진에서 서해로 진출할려는 왜선 133척을 13척으로 

대적 수장시켜 버린 해전사에 빛나는 대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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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참배-공물 봉납”

태평양전쟁을 기획하고 일으킨 도조 히데키 등

A급 전범 14명이 1978년 비밀리에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함께신으로 모심)되어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직선거리로 약 500m 떠어진 

주차장에서 참배하고 공물도 봉납했다. 



공물 봉납(供物 奉納)은 신령이나 부처, 혹은 국가나 존경하는

대상에게 정성을 담아 물건이나 돈을 바치는 것을 뜻합니다.

야스쿠니에는 2차대전 전범자 14위가 묻혀있다.


야스쿠니신사: 패망후 신원이 확잉되지 않거나 유족을 찾지못한 

               전사자를 합사한 곳이다.  


공물(供物): 신이나 죽은 사람의 영혼, 또는 높은 대상에게

             바치는 제물이나 물품.

봉납(奉納): 정성껏 받들어 바침.


태평양 전쟁:

            1941년 12월 7일 일본의 하와이 진주만 기습으로 

            시작되어 1945년 9월 2일 일본의 항복으로 끝난 

            제2차 세계 대전의 주요 전장이다.


원폭 2발:  무조건 항복함으로서 우리나라는 해방을 맞이했다. 


독도영유권: 이웃인가 하다가도 독도영유권 주장에 정남이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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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 올 9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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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

경선 승리를 확정한 후 미소 지으며 당 깃발을 들어

올리고 있다. 김 대표는 향후 당·정·청 관계에 대해

“국정의 중심인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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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과 조 대법원장 간 누적돼 온 상호 불신"


대법원은 지난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된 지 9일 만에 선고가 나오자 법원

내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은 “사법 쿠데타”라며 격렬히 비판했고, 사법부의

반발에도 대법관 증원, 법왜곡죄 및 재판소원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사법 개혁 3법’을 국회에서 일방적으로 통과시켰다.

 

여권과 조 대법원장의 비타협적인 대립이 이 같은 파행을 불렀다고

할 수 있다.

                                           2026, 8, 20

                                           일간지 사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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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정책 방향 트는 트럼프”

1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의 헬기 착륙장 공사현장 근처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그는 “북한이 57개의 매우 강력한 핵무기를 갖고

있다”며 북한이 보유한 구체적인 핵무기 숫자를 이례

적으로 거론했다.

미국 대북 정책의 핵심 기조인 ‘비핵화’ 목표 여부에

대해선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며 답변을 피했다.

                          --게티이미지--


-전술핵 배치

-핵우산 강화

-한반도 근해 핵잠수함 상시 배치 등 

 보강이 절대 필요한 상황이다.

 

 지금 우리는 미국과 핵추진잠수함 건조, 

 핵연료 사용후 재처리문제를 놓고 협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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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의 반미-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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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

윤석열 정부의 내란 행위와 비위 의혹 등을 수사해 온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역대 최장인 180일

간의 수사를 마무리했다.

종합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등

58명을 재판에 넘겼지만,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등 일부 주요 의혹은 규명하지 못한 채 수사를 마무리했다.

                                  --2026,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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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퀘벡주”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갈등이 격화하면서 프랑스계가

다수 거주하며 캐나다 13개 지방정부 중 유일하게

프랑스어만 단일 공용어로 쓰는 북동부 퀘벡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캐나다 정부가 최근 미국과의 무역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으로부터 “프랑스어 보호 정책을 완화하라”는 요구를

들었다고 주장하자 논란이 커지고 있다.

24일 AFP통신은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전쟁’이 ‘문화

전쟁’으로 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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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온난화 네팔 홍수 참사”

히말라야 산악지대인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 접경 지역에서

26일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의 원인은 당초 알려진 지진이

아닌 빙하 붕괴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세계의 지붕’으로도 불리는 고산 지대인 히말라야는 남극과

북극을 제외한 세계 최대 빙하 지역으로 기후 변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다.

기온 상승이 이어지면서 빙하와 주변의 눈이 녹아 빙하 붕괴와

이에 따른 홍수까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번 홍수로 최소 362명이 숨지고, 1384명이 실종 사태이다.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이다.

네팔 인구는 3,000만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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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는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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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야! 물렀거라"

 

17 Comments
미카엘 08.02 00:29  
<AI시대의 혁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인류>
-산업혁명보다 더 큰 변화가 있을 것 이라고 예츽한다.
-지구촌에는 지금 80억명이 살고 있다.
-이제까지 지구에서 살고간 사람은 1천억명이라고 한다.
미카엘 08.02 00:39  
<인류의 격변기>
-4발로 기어다니다가 두발로 서서 움직였다.
-시야가 넓어져 필요한 정보 획득이 쉬워졌다.
-앞발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불을 이용하고 전기를 사용하게 되었다. 
-문자를 사용하면서 발전된 기술을 축적 해 나갈 수 있었다.
미카엘 08.02 05:47  
<인류의 역사>
-오스트랄로 피데쿠스
  300만~600만년 전 아프리카
-직립 생물학적 현생 인류(호머 사피엔스)
  30만년 전
-기록이 시작된 문명기 역사
  5.000년~6,000년 전
-지구의 역사
  45억 년

어디서 온줄도 모르면서 어디로 가고 있다.
미카엘 08.02 15:17  
“아프리카 마사이족”
아프리카 부족(마사이족, 은데벨레족 등)이 목에 화려한
구슬(비즈) 장식이나 링을 두르는 이유는 신분과 부의 상징,
미적 아름다움, 그리고 전통적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미카엘 08.03 11:55  
<협죽도>
치명적인 식물 독소인 올레안드린(Oleandrin)을 함유할 수 있어 섭취 시 생명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인도 등 남아시아에서는 꿀벌이 이 꽃에서 꿀을 채취해 유통된 사례 및 위험성에 대한 경고가 있으므로
섭취를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요즘 제주에는 협죽도가 빨갛게 피어 있습니다.
미카엘 08.03 20:50  
<고독사>
생활 소음은 살아 있다는 신호다.
층간 소음은 혼자가 아니라는 신호다.
미카엘 08.06 11:03  
<특수상영관>
신기술을 도입한 프리미엄 상영관. 세계 멀티플렉스 중 최대 크기인 ‘아이맥스(IMAX)’나
음향 기술에 집중한 ‘돌비 시네마’, 좌우 벽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스크린X’, 진동이나
향기 등 영화 속 환경을 체험하는 ‘4DX’ 등이 있다.
스크린X와 4DX는 국내에서 독자 개발됐다.
미카엘 08.09 16:37  
<쿠빌라이>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몽골 제국의 제5대 대칸이며, 중국 대륙을 통일하고
원나라를 건국한 인물입니다.
남송을 정복하여 이민족 최초로 중국 전역을 지배했고, 고려를 부마국으로
삼았으며, 지폐(교초) 유통과 실크로드 정비로 동서 교역을 크게 발전시켰다.
미카엘 08.12 15:05  
<협죽도와 꿀벌>
    제주의 대표적 여름꽃으로 배롱나무와 협죽도 꽃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협죽도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잎, 줄기, 꽃에 독성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지거나 꺽그면 독성에 노출될 수 있고 독성이 체내에
    흡수 되면 심장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꿀벌이 협죽도 꽃에서 꿀을 따 벌통에 저장한 것을
    사람이 채취 취식한다면 위험하지 않을 건지 의문이다.
    또 협죽도에서 꿀을 채취한 꿀벌은 이상이 없을 건지
    궁금해 진다.
                                                  --2026, 8, 12--
미카엘 08.18 12:58  
<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
-당대표(후보: 정철래, 김민석, 송영길)
  김민석 당선
-최고위원 (후보: 7명)
  최민희(친청), 박선원(친명), 서미화(친명), 이성윤(친청), 한민수(친청), 5명 당선
                                                                    --2026, 8 17--
미카엘 08.19 18:01  
<서범수. 서병수 형제>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의 형은 민선 6기 부산광역시장을 지내고
5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서병수 전 의원이다.
두 사람은 제21대 총선에서 형제 나란히 국회에 당선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범수 의원의원은 경찰공무원 출신으로 울산지방경찰청장과 경찰
대학장을 지냈으며, 제21대·제22대 국회의원(울산 울주군)으로 활동
하고 있는 정치인이다.
미카엘 08.20 09:58  
<전국 시군구 커피집 수>
1위: 제주시 1459개소
2위: 강남구 1376개소
3위: 마포구 1321개소
4위: 평태시 1027개소
5위; 대전 서구 926개소 
      가장 많이 불어난 개인사업 업종이 커피집이다.
미카엘 08.20 13:19  
<야권이 지적한 방탄법>
-대법관 증원
-재판 4심제
-법왜곡죄
 여당은 '사법 개혁 3법' 이라며 강행처리했다. 
                                    --김순덕 칼럼--
미카엘 08.22 12:52  
<트럼프 대통령의 억지>
-'호르무즈해협'이 미국 영토라고 주장한다.
-한때 '그린란드'를 미국 영토라고 주장하기도했었다.
-카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카엘 08.26 14:40  
“은장도 수준의 북한핵 57기로 돌아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하노이 정상회담’을
앞둔 2019년 2월. 문재인 정부 핵심 관계자는 북한 영변 핵시설 폐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당시 북-미는 핵시설 신고와 폐쇄 범위를 두고 치열한 줄다리기를 벌였다.
트럼프 행정부는 모든 핵시설을 신고·폐쇄할 것을 요구했지만, 북한은 영변 핵시설
폐쇄의 대가로 대북 제재 해제를 요구하며 맞섰다.

문재인 정부 관계자는 당시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10∼20기 안팎의 핵무기를
은장도에 비유하며 영변 핵시설 폐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한이 추가로 핵무기를 생산하지 못하도록 막는 게 급선무란 이유에서다.

북-미 대화와 대북 억지력약화의 딜레마를 풀어내는 게 한국의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됐다.
미카엘 08.28 11:08  
<지구촌 편할 날이 없다>
홍수, 감음, 지진, 태풍, 토네이도, 한파, 열대아, 빙하뚝이 터지는 등 편할 날이 없다.
미카엘 08.29 14:32  
<온열질환 증상>
-심한 두통,
-어지러움, -
-피로감,
-근육경련,
-의식 저하 등이 나타납니다.
  열사병 회복에는 증상의 심각도와 응급 처치 속도에 따라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리며,
  심한 경우 장기 입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일

 오전 6시~12시 30분

 

 

 

 오후 4시~ 7시

 

 

 평일

 오전10시~12시

 

 

 

 오후2시~20시

 

 

 휴무

 월요일/목요일/공휴일

 

 

 

 

 

 

 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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