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진으로 보는 세상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2월 중

홈 > 참여공간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26" 사진으로 보는 세상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2월 중

미카엘 15 186
ac45e08eb12bb5fdee7793bf0be99cce_1770459664_58.jpg

   "입춘대길, 건양다경"

建陽: 조선 고종 때 쓰던 연호

      따뜻한 볕, 양지바른 곳

多慶: 경사스런 일이 많이 온다. 

                 2026, 2, 4.

 

3a8af1be48d26514d78f91a424dcdfbc_1771211362_65.jpg

  

말띠 해

 

ac45e08eb12bb5fdee7793bf0be99cce_1770460155_53.jpg


​        퇴계 이황

"저 매화 나무에 물을 줘라"

 

ac45e08eb12bb5fdee7793bf0be99cce_1770460188_93.jpg


​정철래 대표를 바라보는 이언주 최고위원 

 

ac45e08eb12bb5fdee7793bf0be99cce_1770460220_09.jpg


​서울은 아파트 1평이 3억

지방은 아파트 1체가 3억 

 

ac45e08eb12bb5fdee7793bf0be99cce_1770460244_49.jpg


                ​"전문 직종 AI 찾이"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전미경제학회에선 “앞으로 법조계는 진로로

정하지 말라”는 말이 충격을 안겼다.

다름 아닌 미 노동통계국장의 경고다.

로펌들이 기본 업무를 AI에게 맡기고 있어 더 이상 신입 변호사를

뽑지 않는다는 것이다.

‘앤스로픽’ 같은 AI 기업들도 계약서 검토나 소장 작성 등 변호사

기능을 탑재한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다.      

 

ac45e08eb12bb5fdee7793bf0be99cce_1770460272_89.jpg

 

​                       “연산군의 귀양지” 

연산군은 중종반정으로 폐위된 뒤 교동도(강화도 부속 도서)에서 위리안치

(圍籬安置) 형벌에 처해졌다.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보니 작은 방과 부엌 한칸이 나온다. 방 안에는 수염을

기른 남성 앞에 단촐한 반찬이 놓인 밥상과 이불이 놓여 있다.

전국에서 선발해온 미녀들로 ‘흥청(興淸)’을 만들어 성균관을 놀이터로 삼고,

원각사를 연회장과 유흥장으로 만들었던 연산군. ‘흥청망청’이라는 말의 어원이

됐던 폭군의 마지막 삶은 비참했다.

유배된 지 불과 두 달 만에 역질에 걸려 사망했다. 31세의 젊은 나이였다.



7ada866fa39d765f2a08ce87586b05ec_1770596668_81.jpg

 

일리야 말리닌이 8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 팀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

그램에서 백플립을 구사하고 있다.

                                   밀라노=AP 뉴시스 

a988d2c67139fa791e67fff877e8652f_1770698607_96.jpg
 아치형 다리가 흰 눈으로 덮인 한강 위에 자신과 닮은 그림자를

새겨 넣었습니다. 그림자 다리로 또 하나의 길이 생겼습니다.

입춘을 무색하게 하는 추위에 강줄기가 얼어붙었지만 나란히

길목을 지키니 그 길이 외롭지 않습니다.

                                              --경기 구리암사대교-- 


2f2e336522b49d88f0286822589cb7f7_1770852821_32.jpg

 

 “단종 애사”

잘못된 정치는 후대에 어떤 비극을 불러올까.

폐위돼 청령포에 유배된 후 끝내 사사된 단종은 아마도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다.

부왕이 일찍 승하해 겨우 열 살에 보위에 올랐지만

즉위 1년 만에 숙부 수양대군이 일으킨 계유정난으로

왕위를 잃었고, 결국 유배돼 고작 16세의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 비극의 청춘이다.

                                        --2026, 2, 11.--


1)태조(성계) - 2)정종(방과) - 3)태종(방원) - 4)세종 - 

5)문종 - 6)단종 - 7)세조 - 8)예종 - 9)성종 - 10)연산군 


 

467c6eeada35a4c9b9c000772632ecf2_1770873043_21.jpg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은 신라 금관이 세상에

알려진 지 104년 만에 처음으로 금관 6점과

금허리띠 6점을 한자리에 모아 화제가 됐다.

                                  경주=홍진환 기자


63aa4aa469e5fbcf5b7dca17f281d75b_1770941399_15.jpg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이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13일부터 18일까지

약 122만 명의 이용객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 박기형 기자


6cd577934251ffa7f2168fefdb9e763e_1770966214_82.jpg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앞줄 가운데)가 새해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지난달 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 뉴스1

6cd577934251ffa7f2168fefdb9e763e_1770966231_98.jpg

 

365c43989750ff6391e1acb18efc0ee2_1770970610_15.jpg

 

​"행복 웃음" 

"이 밤만큼은 화면을 내려놓고 올해 놓친 것과 내일 시작할 것을 짚어보자. 


590aac41b03054ef395f503633f44368_1770974189_25.jpg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손을 들어 

의사진행 발언을 신청하고 있다. 

이날 법사위에서 재판소원 도입을 담은 헌법재판소법과 대법관 수를 늘리는 법원조직법 등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됐다. 

                                                                                장승윤 기자 

adb3132df0b2fd01fa4752ef58141167_1771068782_04.jpg

 

  

                 “두루미의 구애”

두루미를 바라보는 일은 명상에 가깝다. 마음을 비우려 애쓰지

않아도 평온해진다. 먹이를 찾는 두루미의 걸음은 느릿하면서도

리듬이 있고 순백의 깃털에서는 기품 있는 윤기가 흐른다.

이곳은 국내 최대 두루미 도래지인 강원도 철원이다.


58d24dc12ddd24d411ef2625b3b17b02_1771118596_43.jpg

 

65206c42afc98919ceff07ccb9a3bf22_1772162984_53.jpg

 

                            3a8af1be48d26514d78f91a424dcdfbc_1771211086_88.gif 
 

                     "재판소원법"(!)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국회 법사위에서 통과시킨 재판소원 법안은

난제다. 이 법안은 헌법재판소법에서 규정한 헌법소원 대상 중

‘법원의 재판을 제외한다’는 문구를 삭제해 대법원 확정판결도

헌재에서 다퉈 볼 수 있게 한다는 게 핵심이다.

헌재는 재판소원에 찬성해 왔다. 공권력에 의한 기본권 침해 여부를

판단하는 기관으로서, 국회 정부와 마찬가지로 법원 판결 또한 헌법적

통제 대상이라는 것이다.

반면 대법원은 헌법에 대법원이 최고법원이라고 명시돼 있어 헌재에

대법 판결을 취소할 권한을 주는 건 위헌이라고 주장한다.

4심제나 마찬가지다. 

                                                --2026. 2, 14--


                     "법왜곡죄법"(2)

판검사가 사실을 조작하거나 법을 왜곡해 적용한 경우

처벌한다는 내용인데, 법 왜곡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모호해 헌법상 명확성의 원칙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많다.

또 법관과 검사들을 위축시켜 독립성을 해칠 수 있다는

비판이 대법원은 물론 법무부에서도 나왔다.

일선 판사들은 이런 조항이 판결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에게

법원을 공격할 무기를 주게 될 것이라며 공개 반대하기도 했다.


                                             2026, 2, 13.

                                             일간지 사설


                    "대법관증원법"(3)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은 법안 공포 2년 뒤부터 대법관을 1년에 4명씩, 총 12명

증원한다는 것이다. 대법관 전체 수는 현재의 14명에서 26명으로

늘게 된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달 안에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공언

하고 있다.

대법관 26명 중 22명을 이 대통령 임기중에 이명하게된다.

1988년 대법관 정원이 14명으로 정해진 후 38년 만에 사법부에

대변화가 임박한 상황이다.

                                            --2026, 2, 19--


대법관을 대폭 늘여 업무폭주로 인한 재판지연을 막겠다는 계획이다.  

민주당은 이상 3개법안을 사법개혁 3법이라고하여 이달 24일 국회 

통과를 밀어 붙일 방침이다.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하겠다.   



31d6785c5945907e4fef1d4ab265430f_1771561609_7.jpg

 

한국 반도체 인재들이여, 테슬라로 오라!

             

4bdd5947823511c0ec183c957ca9cc51_1771498494_84.jpg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인재 모집에 관심을 나타냈다.

반도체 사업을 확대하려는 머스크 CEO의 향후 구상에 따라 국내 반도체 인재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7일(현지 시간) 한국 인재를 찾는다는

테슬라코리아의 공고에 태극기 이모티콘을 나열하면서 호응하고 있다.

X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7일(현지 시간) 한국 인재를

찾는다는 테슬라코리아의 공고에 태극기 이모티콘을 나열하면서 호응하고 있다.

                                                     --2026, 2, 19--

 

*설계(미국), 메모리(한국), 고대역폭메모리(HBM.한국), 파운드리(위탁생산.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슬라, 엔비디아, 구글 등 한국인재 확보에 혈안이다. 


93b04ec7c02c2be2a62af1bcef45173f_1771499647_6.jpg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한 장면. 연우무대 제공 


16dc2ad6713399adc66baa14901d5e10_1771525550_83.jpg

 

              빛의 위원회(12.3계엄)

2024년 12·3 계엄의 밤 어떤 이는 걱정하는 딸의 만류를 뿌리쳤고,

다른 이는 유서를 쓴 채 국회로 달려갔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하며 강조했듯 국회의

신속한 계엄 해제 결정은 무장한 계엄군에 맞선 시민들의 용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정부가 이런 시민들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으로 ‘빛의

위원회’를 설치하기 위한 대통령령을 입법 예고했다.



8ab229ff11e56476882598c6a499c76b_1771562595_26.jpg

 

한반도 전역 사정권… 北 ‘600mm 방사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00mm 대구경 방사포 증정식이 18일 평양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19일 보도했다. 이 방사포는 

한반도 전역을 사정권에 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동신문 뉴스1


3e961726752865fc6b90b94882e8392c_1771880727_2.jpg

 

청와대는 3500억 달러(약 507조 원)의 대미 투자는 한미 관세 합의에

따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수년간 미국을 이용해 온 나라들이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오래 웃지는 못할 것”이라고 추가 조치를 경고한 가운데

    ‘전략적 신중함’을 강조한 것이다.


767db4c8e53afbe31b0fcff739179b95_1771879474_34.jpg

  

          미 대법원 트럼프의 ‘상호관세’ 무효판결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한국을 포함한 세계 교역국을

대상으로 발표한 ‘상호관세’를 부과할 권한이 없다고 판결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이 위법이란 판단이 대법원에서

내려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효력을 잃은 상호관세 대신 즉각 모든 수입품에

15%의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맞섰다.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이 한층 더 복잡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2026, 2, 23--


​              “수출기업 6000곳 환급 신청가능” 

미국 연방대법원이 미 정부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를 위법·무효로 판결함에 따라 대미 수출기업들이 미국에 낸

관세를 돌려받을 길이 열렸다.

일부 기업이 발 빠르게 환급 소송에 돌입한 가운데 주요 대기업들은

미 행정부와의 통상 마찰을 우려해 신중한 모습이다.


원칙적으로 CBP에 대한 관세 환급 청구권은 미국 소재 수입자에게 있지만 

수출자가 물품을 수입국 지정 장소까지 배송하고 관세와 부가가치세 등 모든 

세금을 부담하는 ‘관세지급인도조건(DDP)’으로 거래한 경우, 관세를 대납한 

한국 수출기업이 직접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판결 직후 기다렸다는 듯이 무역법 122조를 동원해

‘글로벌 관세’를 부과했다.

미 대통령은 심각한 무역적자 등의 비상 상황에서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의회 동의 없이 최대 15%의 관세를 150일까지 부과할 수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앞으로 ‘우회 관세’ 수단들을 꺼내 압박 수위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

 

대미 주요 추출품목인 자동차, 철강, 알미늄 등 품목별 관세는 종전 그대로다.

대미 투자는 관세 외에도 ‘핵추진잠수함’ 등 다른 문제와도 맞물려 있다.


ca0cbf809281f25afc11019d197e0ea8_1772079727_19.jpg

 

                         ​" 다 걸기식 투자 유의"

코스피가 파죽지세로 25일 사상 처음 6,000을 넘겼다.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지 29일(19거래일) 만에 초고속으로 달성했다.

올해 들어서만 코스피가 44.4% 상승하며 한국 증시 시가총액은 독일에

이어 프랑스 증시까지 제치고 세계 9위에 올랐다.

코스피가 8,000까지 오를 수 있다는 낙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유례를

찾기 어려운 가파른 상승세 이후 조정이 올 수 있는 만큼 지표보다 몇 배씩

수익·손실이 나는 고위험 레버리지 투자나 지나친 ‘다 걸기식 투자’는 경계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 2, 26--


6770f828f2657a90e84afe1fea0e77d0_1772163554_49.jpg

 

           김정은 “한국은 영원한 적, 동족 범위서 배제”

딸 주애와 열병식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5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9차 당 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인민군 부대원들을 사열하고 있다.

김 위원장의 딸 주애(둘째 줄)는 김 위원장과 같은 가죽재킷 차림으로

주석단 정중앙에 자리했다.

앞줄 왼쪽부터 노광철 국방상, 김 위원장, 리영길 인민군 총참모장. 2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9차 당 대회 보고에서 한국을 ‘영원한

적’으로 규정하면서 “동족의 범위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신문 뉴스1--


888c65a174b9df07da02d4927f8520e9_1772332898_72.jpg

 

 

                         "태양궁전 방문"

26일 백악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무런 전제조건 없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하는 데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 위원장이 20, 21일 열린 9차 당 대회에서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존중하며 대(對)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힌 데 대해 백악관이 대화 의지를

드러내며 화답한 것.

일각에선 다음 달 말부터 4월 초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북-미 정상회담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다만, 백악관은

‘북한 비핵화’ 등 미국의 대북 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2026, 228--


                                                                                 --여기서 2월의 문을 닫습니다--

 

15 Comments
미카엘 02.12 08:41  
<금값, 언제까지?>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인류가 지금까지 채굴한 금은 18만7000t이며,
아직 땅속에 남은 매장량은 5만7000t에 불과하다.
다만 총량이 제한된 희소 자원이라고 가격이 계속 오른다는 보장은 없다. 최근
반 토막 난 다이아몬드 가격이 이를 잘 보여준다.
금 역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1∼2015년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꺾이며 45%나
폭락한 전례가 있다.
금값이 언제까지 오를진 모르지만, 금이라고 항상 안전자산은 아니다.
미카엘 02.12 14:24  
<고용 유연성 필요>
청년 고용이 얼어붙은 데는 기업의 경력직 선호와 인공지능(AI) 활용 증가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한다.
특히 한국 노동시장의 고질적 문제인 고용 유연성 부족이 청년 일자리 가뭄을
심화시키고 있다.
일단 채용하면 내보낼 수 없다 보니 경기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기업들은
검증된 경력직만 선호하고 신규 채용을 꺼리고 있다.
미카엘 02.12 23:06  
<미-러 핵군축조약 만료>
2월 5일,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핵 강국인 미국과 러시아를 묶어 뒀던 마지막 법적
가드레일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만료됐다.
군비 통제의 공백이 생기면서, 인류가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핵 질서는 불확실성
속으로 빠져들었다.
강대국들의 핵무기 숫자 싸움이 우리 삶과 무관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략적
인과의 고리를 따라가 보면 우리의 생존에 직접적인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사안이다.
미카엘 02.12 23:12  
<삼성, HBM4 첫 양산>
삼성전자가 설 연휴 이후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의 성능을 좌우할 ‘게임 체인저’로
꼽히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를 양산해 출하한다고 한다.
이 일정대로라면 삼성은 이 차세대 메모리 제품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납품한 반도체
회사가 된다.
지난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을 돌파한 삼성전자가 세계 반도체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한 번 더 쓰게 되는 것이다.
미카엘 02.12 23:19  
<청소년 과반 박탈감 주는 SNS 규제 필요>
호주는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가입을 금지했고, 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도
사용 연령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
SNS 이용 시간을 규제하거나, 플랫폼이 미성년자들에게 자극적인 콘텐츠를
추천하지 못하도록 알고리즘을 통제하는 방안도 나오고 있다.
청소년의 SNS 이용률이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 역시 대책 마련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
미카엘 02.13 15:56  
<이상민-한덕수 징역형>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징역 7년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검사 구형량
  이상민 15년 구형에 7년
  한덕수 15년 구형에 23년
-기타
  12.3 비상계엄이 내란죄에 해당함은 굳어진 것 같다.
미카엘 02.13 18:07  
<계엄관여 110명 수사의뢰>
13.3 비상계엄과 관련 테스크 포스(TF)가 110명을 수사의뢰 했다.
대부분이 군과 경찰이다.
                                                        --2026, 2. 13.--
미카엘 02.15 16:25  
<김정은 프로필>
-출생......1984년 1월 8일, 북한
-나이......만 42세
-소속.....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
-가족.....조부 김일성아버지 김정일어머니 고영희배우자 리설주형 김정남, 김정철동생 김여정
-학력.....김일성군사종합대학
-경력.....2016.06.~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여정과 김주애, 김주애와 김여정
          -러시아 2만명 파병, 2천명 사망, 5천명 부상
미카엘 02.15 16:51  
<나라별 선호 분야>
-미국............관세
-중국............저가 제조업.금 모으기
-한국............부동산 (증시쪽으로 유도하는 눈치다)
-이스라엘......금 융
미카엘 02.15 17:30  
<이 대통령의 ‘망국적 부동산 투기>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며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을 뜯어고치겠다고 공언했다.
먼저 5월 9일 다주택자 중과세 유예 종료를 못 박으며 다주택자를
상대로 전면전에 돌입했다.
‘날벼락 아니냐’는 반발에는 ‘저급한 사익 추구 집단’, ‘불로소득
돈벌이’라며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카엘 02.16 14:42  
<GDP의 허와 실>
-국민이 1년간 벌어드린 총액을 인구수로 나눈 값이다.
-벌어드린 총액이 많아도 인구수가 많으면 GDP는 줄어든다.
-반대로 벌어드린 금액은 적어도 인구가 적으면 개인별 소득은 늘언난다.
-벌어드린 총액은 많으나 그 벌어드린 돈이 일부 업체에 집중되어 있다면
 일반국민은 삶의 질 향상을 느끼지 못한다.
-최근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원화 가치 하락)이 상승하면서 GDP에 영향을 미쳤다. 

  세계 2위권이던 일본이 잃어버린 20년 터널을 빠져나올 때 우리나라가
  일본을 추월했었다.
  오늘 뉴스에 일본이 다시 우리나라를 추월했다는 보도다.
  해어날 희망이 있다.
  AI 산업이 크게 발전할 전망이다. AI산업이 확대 되면 삼성과 SK하이닉스
  반도체 수요가 급증 할 것이란 전망이다.
미카엘 02.21 08:27  
<자산 격차>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고에 따르면 상위 10% 자산가들이 전체 자산 65%를 찾이한다.
미카엘 02.21 09:08  
<재판소원제>
대법원판결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 다시 한번 판단을 받아보는 제도다.
실질적인 4심제이다.
밀어붙일 일이 아니고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 해야한다는 의견이 많다.
미카엘 02.23 19:54  
<자사주 소각 효과>
예컨데 어느회사가 주식 1000주를 발행했다고 하자.
이중 100주를 회사가 소유하고 900주를 개미주주가 소유했을 때 
회사가 소유한 100주를 소각한다면 이익 배당금을 1000명이 가를 때와 900명이
가를 때 개미주들의 배당금이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한다.

인수합병시 자사주가 없으면 그만큼 저 평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소각을 반대한다.
미카엘 02.24 11:36  
<장동혁은 무슨 생각일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대신 ‘동행’을 선택했다.
‘절윤(絶尹)’을 요구하는 당 안팎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오히려 너희들이
절연 대상’이라고 되받아쳐, 보수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두를 아연케 했다.
6·3 지방선거가 불과 100일 남은 시점에서다.
장 대표가 그간 감질나게 언급해 온 ‘나만의 타임 스케줄과 계획’이 마침내
전모를 드러낸 형국이다.
                                                                    --천광암 칼럼--

 주일

 오전 6시~12시 30분

 

 

 

 오후 4시~ 7시

 

 

 평일

 오전10시~12시

 

 

 

 오후2시~20시

 

 

 휴무

 월요일/목요일/공휴일

 

 

 

 

 

 

 TEL

 064) 738-6123

 

 

 FAX

 064) 738-6122

 

 

 E-mail

 lover4826@naver.com

 

  • 오늘 방문자 915 명
  • 전체 방문자 1,189,25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