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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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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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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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상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6일 한국을 ‘영원한 적’으로

규정하면서 “겉으로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이라고 비난했지만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 등으로 신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념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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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맞은 2019년 2월 27일에 요시다 고조 목사(오른쪽) 등

일한친선선교협력회 방문단이 경기 화성 제암교회를 찾아 일본의 과거사를

사죄하던 모습.

                                  --히라시마 노조미 목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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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은 1974년 한국에서 열린 한 기독교 대회에 참석하며

한국과 인연을 맺었어요.

당시 한국은 기독교가 엄청나게 확산할 때였거든요. 처음엔

한국에서 기독교가 부흥한 이유를 알고 싶어 3·1운동 때 학살이

벌어진 경기 화성 제암리 교회 등 기독교 유적지를 찾았는데,

그 과정에서 일제강점기에 벌어진 만행을 알게 됐다고 해요.

일본에서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하시더군요. 굉장한 충격

이었던 것 같습니다.”

                                --권구용,조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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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에너지기구(IEA)는회원국에 수입량 기준 90일분을 확보토록 

권장하고 있다. 

우리 정부의 비축량은 1억배럴 117일 분에 해당하는 량을 비축하고 

있어 당장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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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사망 

37년간 신정체제 통치를 해왔다.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여자초등학교에 

폭탄이 떨어져 여학생 170여명 중 최소 148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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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벙커스타도 안전 지대가 아니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 승인이 떨어지자 미국과 이스라엘은

역할 분담을 통해 정밀 타격에 나섰다.

미국은 이란의 핵·미사일 시설을 집중 타격했다. 이스라엘은 이란 고위

관계자들의 거처를 집중 공습했다.

 

이스라엘 N12방송에 따르면 당시 하메네이는 관저 지하 벙커에 머물고

있었지만 최소 30발 투하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탄을 피하지 못했다.

지하 60m까지 타격이 가능한 ‘벙커버스터’ 폭탄 또한 쓰였다. 이에

하메네이 외에 그의 딸, 사위, 손녀 등 가족들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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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수뇌부를 일거에 노린 한낮의 기습 공격이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통상적으로 대규모 공습이 이뤄졌던 심야 시간대가

아닌 지난달 28일 오전 9시 45분(한국 시간 오후 3시 15분)경 이란

공습을 개시한 이유에 대한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의 분석이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이스라엘 모사드 등은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를 필두로 한 이란 수뇌부들이 이 시간대에 회의를 한다는 점을

포착했다.

이를 노린 한낮의 공습이 전례 없는 이란 지도부 제거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하메네이 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이란 국방장관, 모하마드 파크푸르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등 군 수뇌부가 대거 숨졌다.

                                        --파리 유근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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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부터 제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 미국은 이란을 적극 지원했다.

이란이 세계 4위 원유 보유국이며, 옛 소련의 중동 지역 영향력 확장

저지에 긍정적이란 점을 감안한 것이었다.

그러나 양측의 균열은 1951년 반(反)외세, 자원 국유화, 민족주의 등을

주창한 사회 민주주의 성향의 모하마드 모사데크 총리가 집권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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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소총 쏘는 김정은-주애… 딸 사격 모습도 공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7일 새로 개발된 신형 소총을

조준 사격하고 있다(위 사진).

김 위원장의 딸 주애가 사격을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달 28일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2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 간부들과 군사지휘관들을 만나시고

특별히 준비하신 선물을 수여하시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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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집 태우기"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에서 달집이 타오르고 있다.

달집태우기는 나무나 짚으로 만든 ‘달집’에 불을 질러 주변을

밝히면 액을 쫓고 복을 부른다는 의미를 담아 한 해의 안녕을

비는 행사다.


잘못된 것을 태워버린다는 의미가 있다. 

"가랫 불 넘자! 내더위 팔아다오!"

                                      --3월 15일 대보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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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이란은 2023년 기준 석유수출국기구(OPEC)

4위 원유, 세계 3위 건성천연가스 생산국이다.

원유와 천연가스 수출은 이란 총수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핵심 생명줄과

다름없다. 이 때문에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것은 ‘경제적 자살 행위’에

가깝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란이 가장 의존하는 중국의 피해도 이란 입장에선 딜레마로 꼽힌다.

에너지 분석업체 케이플러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이란 원유 수출량의

80% 이상을 구매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지난해 6월 언론 인터뷰에서

“이란이 해협을 실제 봉쇄한다면 가장 먼저 분노할 주체는 중국 정부”라고 했다.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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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등

6개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에 대한 이란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이 나라들의 산업에 핵심인 원유와 천연가스 관련 에너지 시설은 물론

이고 미국대사관, 미국 빅테크인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등으로 이란의 공격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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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EA, 영변 새 핵시설 완공"

민간위성 사진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북한 평안북도 영변에

새로 지어진 우라늄 농축시설의 모습.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일(현지 시간) “북한이 영변과 평양 인근

강선 지역의 우라늄 농축시설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며 새 핵시설

외부 공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NK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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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국장 신부와 농업의 희망을 말하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27일, 서귀포산업과학고 한라봉 하우스에서 황창연 신부와

함께 만감류 소비 홍보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고, 서귀포산 만감류 소비 촉진과

서귀포in정 온라인 판매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영상 촬영은 지난달 4일 촬영한 1차 영상의 호응으로 서귀포in정 매출액이

7000만원 급증해 미래의 감귤 농업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황창연 신부는 제주 명예도민이자 54만명 이상이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문·종교 강연을 통해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두터운 시청자층을 확보

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이다.

시는 지난달 황 신부와의 면담을 통해 서귀포산 만감류 판로 확대 및 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 홍보에 협력하기로 하고, 1차 영상에 이어 감귤농업

교육 현장을 담은 2차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출처 : 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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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피의자 영장 발부”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강 의원은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공천을 대가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김 전 시의원도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뉴스1·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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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지난달 경기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만난 소강석 담임목사는 “지금 한국 교회가

큰 위기”라며 우려를 숨기지 않았다.

국내 최대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을 지낸 그는

지난해까지 19년 동안 국내외 6·25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열어 온 대표적

중도·보수 종교인이다.

“교회는 성경 위에 서 있어야지, 결코 개인의 신념에 따라 휘둘려서는 안 됩니다.

이런 신앙인들은 반드시 정치권력과 연결되지요.

한국 교회의 이런 과잉 정치화, 이념화로 인해 바른 상식을 가진 지식인들과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교회가 사회적 소통과 공신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지요.”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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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2' 

 

                        방위산업이 뜰것 같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에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를 잃은 이란은

바로 보복에 나섰다.

이스라엘은 물론 미군이 주둔한 페르시아만 건너편 산유국들을 자폭 드론과

탄도미사일로 공격한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탄도미사일 174발과 순항미사일 8발, 그리고 드론 689대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집중됐다. 하지만 실제 영토에 떨어진 건 드론 44대뿐,

나머지는 모두 방공망에 의해 격추됐다. 요격률은 93%가 넘었다.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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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미 강경파 하메네이 차남 후계 유력”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대신해

그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사진)가 후계자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이란 핵심 권력기관으로 ‘정부 위의 정부’로 통하는 혁명수비대의 막후 실세로

평가받는 강경파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에 오르면 이란의 반(反)미, 반이스라엘

기조가 이어지고,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6,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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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뷰티 대미수출”

지난해 미국 수입 화장품 시장 1위로 올라선 K뷰티가 현지 물류망을 확보하고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선두 자리 수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계 최대 화장품 소비국인 미국에서 K뷰티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뛰어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며 시장에 안착한 만큼, 한국 업체들은 북미 시장 공략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6, 3, 6--




 

10 Comments
미카엘 03.02 17:45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난폭한 무력의 시대는 한반도 정세도 거세게 흔들고 있다.
세계는 베네수엘라와 이란 그다음 차례는 어디가 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핵보유국을 자처하는 북한도 그 공포심에서 예외일 수는 없다.
당장은 더욱 완강하게 핵 포기를 거부하겠지만 그런 한편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내미는 대화의 손짓을 마냥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힘의 시대는 우리에게도 큰 과제다. 약육강식의 각자도생 시대일수록 자강과 동맹은
더욱 중요하다. 대비 태세에 소홀함이 없도록 국방력을 다지는 한편 유일한 동맹
미국과의 동행 길에 어긋남이 없도록 면밀히 조율해야 한다.     
                                                                              --일간지 사설 중에서--
미카엘 03.02 18:16  
<단종 - 수양대군>
단종의 마음에 이입하고 싶은 사람은 이광수의 ‘단종애사’를 읽으면 된다.
‘단종애사’는 단종의 슬픈 마음과 그를 따르는 신하들의 충정을 드높이고
수양대군(세조)과 그를 따르는 이들을 상대적으로 비판한다.
이 관점에 서면 ‘애사’라는 제목이 시사하듯이 단종 사태는 원통한 비극이 된다.

세조의 마음에 이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김동인의 ‘대수양’을 읽으면 된다.
‘대수양’은 단종과 사육신을 미화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도덕을 초월하는
수양대군의 영웅적 결단에 초점을 맞춘다.

이 관점에 서면 ‘대(수양)’이라는 제목이 시사하듯이 단종 사태는 유능한 경세가가
그에 걸맞은 권력을 쥐는 정치적 드라마가 된다.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김영민 "본다는 것은"
미카엘 03.03 08:57  
<요양병원 콧줄환자 8만명>
부산 중구에 사는 박모 씨(79)는 최근 101세 노모를 요양원에 모시면서
콧줄(비위관) 삽입을 권유받았다.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어머니가 식사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병을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콧줄을 하지 않으면 요양원에서
받아주지 않겠다고 했다”며 “콧줄을 빼지 못하도록 손싸개를 하고 하루 종일
누워 계신 어머니를 볼 때마다 불효자가 된 것 같아 괴롭다”고 했다.

박 씨의 모친처럼 지난해 요양병원에서 콧줄을 삽입하고 임종기를 보내는
고령층 환자가 8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애 말기에 신체 기능이 저하돼 콧줄로 인공적으로 영양을 공급받는 고령층이
많다는 뜻이다.
미카엘 03.04 14:12  
*중동지역.............아랍인 . 이슬람교
*이스라엘.............유대인 . 유대교
*이라크................크루드족 . 중동의 집시
*시아파 종주국.... .이란
*수니파 종주국 .. . 사우디아라비아
미카엘 03.05 13:01  
<미 전략 폭격기 3종 모두 투입>
미국이 이란 공격 개시 뒤 약 100시간 동안 2000개의 목표물을 타격했고, 이 과정에서 ‘전략폭격기 3종’인
*B-1(일명 죽음의 백조),
*B-2(침묵의 암살자),
*B-52(하늘을 나는 요새)를
모두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장이 확대되고 공습 수위가 높아지면서 사실상 미국이 총력전 수준으로 공군력을 투입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카엘 03.05 13:12  
<콜비, 북 핵무기는 미의 핵심 안보 위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안보 최측근으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차관이
북한 핵무기를 두고 “미국의 핵심 안보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콜비 차관은 한국의 자체 핵무장을 통해 북핵 억제를 주장해 온 인물이다.
그는 한국과 일본 등 미국의 인도태평양 동맹국이 북한, 중국, 러시아를 억제하는 데 더
많은 관여와 기여를 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미카엘 03.05 13:17  
<지하 벙커에서 하메네이 등 가족이...>
 지하 펑크에 숨겨 두었을 핵무기가 핵무기를 맞으면 어떻게 될까
미카엘 03.06 08:58  
<"중동전"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
*원달러 환율 급등.....1500원
*코스피 급락............12% 급락 (6000선에서 5000선)
*8중동산 원유가...... 배럴당 85달러
*주유소 휘발루 값.....리터당 1800원
                                                      --2026, 3, 5--
미카엘 03.06 09:11  
<세계 최대 유랑민족, 쿠르드족>
기원전 3세기부터 단 한 번도 독립 국가를 건설하지 못한 채 중동 산악 지대를 떠도는
쿠르드족의 구슬픈 신세를 일컫는 표현이다.
‘세계 최대의 나라 없는 민족’인 이들은 오랫동안 튀르키예 남동부, 이라크, 시리아 북부,
이란 북서부 등에 흩어져 거주해 왔다.
이런 특성 때문에 ‘중동의 집시’로도 불린다.
고유 언어인 쿠르드어를 쓰며, 대다수가 수니파 무슬림이다.

전체 인구는 약 3000만∼4000만 명으로 추정된다.
튀르키예에 약 1500만 명, 이란에 약 800만 명, 이라크에 약 500만 명, 시리아에 약 200만 명이 있다.
중동 내에서 드물게 여성의 사회 참여가 활발한 편이며 각국 쿠르드족 민병대에도 적지 않은 여성이 포진해 있다.
미카엘 03.06 11:31  
<이란, 핵 보유국인가?>
이란이 ICBM만 없는 핵보유국이다... 이렇게 아는 사람이 많다.
이란은 정식으로 핵실험도 하지 못했고 무기화는 꿈도 못꿨음
이란이 잠재적으로 핵보유국 취급받은건 무기화가 가능한 우라늄 농축
시설을 보유했기 때문에 그런건데, 딱 이 단계에서 멈췄다는게 중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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