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250주년 건국 기념일-이란은 4개월만에 하메네이 장례식 미카엘 4 22 07.06 12:52 “美 건국 250주년 사상 최대 85만 발 불꽃쇼”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은 4일(현지 시간) 수도 워싱턴의 내셔널몰 일대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 행사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위대함을 강조한 후 85만 발의 불꽃이 하늘로 쏘아 올려졌다. 참석한 시민들은 ‘USA’를 연호했다. 워싱턴=AP 뉴시스 “하메네이 장례식”이란 수도 테헤란의 대형 예배 장소인 ‘이맘 호메이니 대모살라’에서 5일(현지 시간) 열린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와 가족들의 장례식에 참석한 조문객들이 이란 국기와 저항을 상징하는 붉은 깃발을 들고 있다. 테헤란=AP 뉴시스 “美 폭격으로 불타는 이란 항구 7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항구가 미군의 폭격으로 불타고 있다. 이날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유조선 3척을 공격한 데 대한 대응으로 이란군의 방공 시스템과 해안 레이더 기지 등 80여 개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 재무부도 이란산 원유에 대한 판매 제재 면제를 철회하며 대이란 압박 수위를 높였다. --사진 출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