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 성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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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성삼일

미카엘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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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녀들이 떠받고 있는 다리를 건너 사랑의 세계로 건너갑시다. 

 


                    "파스카 성삼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부활의 파스카 신비를 기념하는 삼일로 

'주님 만찬 성목요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주님 부활 대축일파스카 

성야'를 말한다.

 

이집트에서 400여 년간 노예생활을 하던 중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내린 

하느님의 명에 따라 이집트를 탈출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하여 홍해를 

건넌다.

‘건너감’을 뜻하는 ‘파스카’ 를 잊을 수가 없어 축제의 이름으로 삼았다.

 

구약에서 파스카는 노예생활에서 해방을 의미하지만 신약에서는 부활을 

의미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있었기에 새로운 생명으로 건너갈 수 있게 

된 것이다.

                                             --2026, 3, 30-

   


3 Comments
미카엘 03.30 14:42  
사랑은 우리가 추구하는 최고의 목표이다.
사랑하면 평화가 온다.
평화가 오면 이란 전쟁도 끝난다.
미카엘 03.30 14:43  
이스라엘은 전쟁 중이고 우리는 준 전쟁 중이다.
사랑의 실천이 부족한 원인이다.
사순시기를 통하여 사랑에 대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야겠다.
미카엘 03.30 14:45  
이스라엘 민족과 우리 민족은 유사점이 많다.
이스라엘민족이 이집트에서 400년간 노예생활을 했다면 우리민족은
36년간 일제의 식민 통치를 받았다.
이스라엘민족이 홍해를 건넜다면 우린 해방이 되어 현해탄을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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