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6월.....호국의 달 미카엘 17 174 06.01 14:09 "6월은 호국의 달" “안중근 의사 형제”1889년 한국을 찾은 빌헬름 신부가 안중근 의사의 형제인안정근(오른쪽 아래), 안공근(오른쪽 위)과 함께 찍은 사진.안 의사는 함께 하지 않았으며 일본 의상을 한 남자는 누구인지 확인되지 않았다.--국외소재문화재유산재단 제공-- 3일(현지 시간) 교황 레오 14세(오른쪽)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로부터 태권도 도복을 전달받고 있다. 교황은 명예 10단증과 도복을 받은 뒤 난민 출신 유소년 태권도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WT 제공-- 현경자 전 제주도미망인회장 제71회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1분간 추모묵념 사이렌이 울릴 예정이다. "현충일 노래 가사"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임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날이 갈수록 아아 그 충성 새로워라 --제71주년 현충일-- “日, 고지현에 안중근 의사 기념비” 日 네 번째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기념석비가 6일 일본 고치현에 건립됐다고 안중근의사숭모회가 7일 밝혔다. 석비는 고치일한근대사연구회 주관으로 고치현 고난시 구로시오 호텔 부지에 세워졌다. 6일 현지 제막식에는 김황식 숭모회 이사장 등 한국 측 관계자 30여 명, 일본 측에선 니시모리 시오조 전 고치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석비 전면엔 안 의사가 평생 추구했던 가치인 ‘韓日友好 東洋平和(한일우호 동양평화)’ 글귀가 새겨졌다. 기단석엔 안 의사의 뤼순감옥 수감과 재판 과정에서 인연을 맺은 고치현 출신 인사 7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일본 내 안 의사를 기리는 석비는 미야기현 대림사와 청운사 등에 이어 네 번째다. 숭모회는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 사상과 인류공영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에게 한일 간 화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다겸 기자-- “젠슨 황 韓 기업인 잇단 만남”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빅테크들은 한국을 최적의 피지컬 AI 테스트베드로 보고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넓히고 있다. 피지컬 AI란 기존 디지털 환경에 국한되던 AI가 실제 세상에 나와 사람들이 사는 물리 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기술을 말한다.피지컬 AI로는 로봇이 가장 주목받지만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등 곳곳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제조업 강국에 IT 인프라가 우수한 한국이 빅테크들의 ‘러브콜’을 받는 이유다. 황 CEO는 실제 5일 한국에 막 입국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한국은 AI와 로봇공학 전문성이 뛰어나고 세계적인 제조 허브”라고 평가했다. --박현익 기자-- “7년 만에 북중 정상회담”8일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맞잡고 있다.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또한 남편들의 곁에서 인사하고 있다. 시 주석은 주권수호를 내세워 ‘북 핵을 사실상 인정’했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하나의 중국을 확고히 지지 한다’고 했다.(북한은 우랴늄 생산 시설을 확대 일년이면 핵무기 10개식을 증산할 것으로 보고 있다. 50개에 10개를 추가 60개를 보유했을 것이다) --평양=신화 뉴시스-- “북한 지원사업 재개”제주도 오영훈 지사는 천안함 사건으로 중단된 대북 지원사업을 16년 만에 통일부 승인하에 재게한 것으로 확인됐다.-신장 투석기-소나무 재선충약-한라봉 묘목 등 1억6000만원 상당이다. 지난 달 4일 남북협력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물품이 중국 대련항을 경유 북한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2026, 6, 9-- "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특검법”에 대한 기자질문 답변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과 관련해 “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이고, 잘못 안 됐으면 놔두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4월 30일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당시 검찰의 대장동 사건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을 발의한 이후 이와 관련한 공개 발언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날 이 대통령이 관련 특검법과 공소 취소 등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히면서 여당의 특검법 추진도 빨라질 가능성이 커졌다. # 李 대통령 “안 할 수는 없다” 이 대통령은 ‘조작기소 특검과 관련한 공소 취소에 대해 어떤 생각인지’를 묻는 질문에 “최소한 진상 규명을 해야 되겠다”며 “어쨌든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하지 않나”라고 했다. # 민주당 “법사위에서 처리방향 정할 것” 앞서 민주당이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은 대장동-위례 개발 특혜 의혹과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등 이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 8건 등 총 12개 사건을 적시했다. 또 수사 대상 사건의 공소 유지 여부에 결정을 특검의 권한에 포함 시켰다. 2026, 6, 9 일간지 기사요지를 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파밀리아 성당 전경" 평화를 만들자. 신의 건축가 가우디의 예술혼, 144년 만에 실현(외관 완성)종탑까지 높이가 172.5m로 세계에서 가장 높다레오 교황 14세가 교황이 10일 가우디 타계 100주기 기념 미사를 집전 후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윤 계엄 하려 북 도발 유도" "미-이란 휴전"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60일간 연장하고 이란이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내용 등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14일 합의했다. 올 2월 28일 전쟁 발발 후 106일 만에 종전으로 향하는 외교적 돌파구를 마련한 것이다.문제는 이란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 10여개를 만들 수 있는 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다.이란은 자체처리를, 미국은 해외반출 처리를 주장한다. --2026, 6, 16-- “이 대통령 레오 14세 교황방문”이 대통령은 세계 가톨릭 청년들의 축제인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교황에게 방한을 초청했다. 이에 따라 교황의 방한을 계기로 북한 방문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교황이 2027년 한국에 오시는 길에 북한도 한번 들러보시면 어떨까”라며 방북을 요청한 바 있다. --2026, 6, 16-- "미-이란 종전 MOU 14개항" “6년 동안 2억4350만원 장학금”폐지와 깡통, 헌 옷 등을 주워 모은 돈으로 고향 후배들을 돕고 있는 90세 할머니가 올해도 학생 29명에게 장학금 1250만 원을 쾌척했다.17일 전북 정읍시에 따르면 울산에 거주하는 박순덕 씨(90)는 15일 칠보면 칠보행복이음센터를 찾아 학생 29명에게 장학금 1250만 원을 전달했다. 박 씨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장학금을 건네며 “공부도 때가 있으니 지금 열심히 공부하라”는 덕담을 전했다.칠보면 수청리가 고향인 박 씨는 학교에 들어가야 할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어 배움의 기회를 놓친 것으로 알려졌다. 6남매 중 셋째였던 그는 아버지 대신 생계를 꾸린 어머니와 오빠를 도우며 어린 동생들을 보살펴야 했다. --2026. 6. 18-- <일, AI 고립 위기감에 연구자 3만명 해외로>일본에서 반도체 기술을 전수받은 삼성전자가 AI 혁명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부상한 것도 일본으로선 뼈아픈 대목이다.최근 온라인에선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일본 100대 기업을 모두 합친 것보다.................................................................................................많아질 수 있다”는 글이 일본인들에게 충격을 줬다.,,,,,,,,,,,,,,,,,,,,,,,,,,,,,,,,,,,,,,,,,,,,,,,,,,,,,,,,,,,,,,,,실제로 야후저팬 파이낸스 홈페이지에서 영업이익 1∼100위 기업의 지난해 실적을모두 더하면 56조 엔(약 530조 원)으로,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2028년도 삼성전자영업이익 610조 원에 못 미친다. 2026, 6. 19, 장원재 논설위원 “원포인트 개헌 필요시 대통령 발의”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유럽·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순방 결과를 직접 설명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도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해 줄 수 있겠느냐”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 필요성을 언급했다. 21일 새벽 서귀포시 대정읍의 저류지에 비친 붉은 여명이수면을 물들이는 가운데 구름을 이고 선 산방산과 뒤편 한라산 능선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출처 : 제민일보 중남미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서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 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지진은 규모 7.2와 7.5로 39초 간격으로 발생해 건물 수십 채가 붕괴됐다. 이번에 발생한 7.5 규모 지진은 이 나라에서 1900년 이후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한 규모였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사망자가 1만∼10만 명일 확률을 44%, 1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을 30%로 예측했다. --카라카스=AP 뉴시스-- 원포인트 개헌 "감사원 감사 받도록 한다" “석유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 항공유 수출 세계1위”9일 찾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정유·석유화학 단지인 SK이노베이션울산 콤플렉스(CLX)의 제3 원유정제설비(CDU) 조정실. 이곳은세계 각지에서 들여온 원유를 항공유로 만드는 전 과정을 총괄하는컨트롤 타워다.석유 제품 생산 공정의 흐름을 보여주는 도식들이 가득한 모니터수십 대가 이곳을 메우고 있었다.벽면엔 공장 곳곳을 실시간으로 비추는 폐쇄회로(CC)TV 화면들로가득했다. 마치 전장을 지휘하는 지휘소에 들어온 느낌이었다.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가장 높은 108층짜리 초고층 빌딩 ‘시틱 타워’에서 짙은 회색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시틱 타워에 경비행기가 충돌하면서 조종사 1명이 숨지고 충돌 현장 인근에 있던 시민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아래 사진은 추락해 부서진 비행기 모습. 사진 출처 X --여기서 6월의 문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