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6주년 6.25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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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6주년 6.25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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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 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참전용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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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부두 철수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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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어라 금순아!"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올해는 6.25 남침 76주년이다

1950년 6.25 일요일 새벽 4시에 북한 공산집단은 민족상잔의 비극인

탱크를 앞세우고 38선을 넘어 불법 침략하여 무방비 상태의 남한을

순식간에 무력으로 점령한 우리 역사상 가장 비참한 전쟁이며 지구상

어느 전쟁보다도 가장 처절한 전쟁이었다.


전쟁 준비만 해온 북한군을 대적하지 못하고 27일 저녁에 서울을

빼앗기고 정부도 대전으로 옮겨 그 후 미국, 영국등 16개국 UN군이

참전했으나 밀리고 밀려 정부도 다시 대구에서 낙동강 선까지 이르러

부산으로 옮겼다. 그러나 9월27일 UN군이 맥아더사령관 인천 상륙

작전을 성공함으로 9월28일에 국군은 용전분투하여 서울을 수복하였고

10월1일에 일제히 북진을 개시해 혜산진과 청진까지 진격하여 들어갔다.


중공군(중국)의 개입으로 인해전술에 밀려 다시 작전상 오산 장호원,

제천 영월 삼척 까지 후퇴 하다가 반격을 시도 각기 유리한 고지를 점령

하려는 치열한 전투에서 백마고지는 29번이나 주인이 바뀌는 공방전을

벌였으며 철의 삼각지대에는 17번 주인이 바뀌는 전투를 치루었다.

 

우리 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을 목전에 둔 채 다시 후퇴를 해 1951년

1월24일에 서울이 적군의 수중에 들어가 그 후 38선 전역에서 밀고 밀리는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되다 1953년 7월27일 휴전협정이 성립되어 현

휴전선으로 남북이 갈라서게 되고 오늘에 이루었다.

 

남북한 합한 전사자, 부상자, 민간인 사망자, 행방불명 자등 인적 손실은

무려 520만 명 선에 이르고 이산가족도 1000만명이나 발생하였다.


                                                    [출처] 동북일보


3 Comments
미카엘 06.25 16:59  
<흥남 철수 작전>
1950년 12월 15일부터 12월 24일까지 국군과 유엔군이 함경
남도 흥남항에서 대규모 철수를 감행한 사건입니다.
중공군의 개입으로 고립될 위기에 처한 아군 병력 10만 명과
피난민 10만여 명을 안전하게 남쪽으로 대피시킨 세계 전사상
가장 인도주의적인 작전 중 하나입니다
미카엘 06.25 17:22  
<유럽과 전쟁 후유증의 다른점>
유럽의 평화는 침략국 독일이 나치즘을 철저하게 청산했기에 가능했다.
반면 북한은 김일성 이후 소위 백두혈통 3대 세습을 이어가며 무력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북한은 이미 핵폭탄을 상당수(50개)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작년부터는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이자 ‘불변의 주적’으로 간주하고 있다.
우리 통일부가 지향하는 ‘평화적 두 국가’와는 너무나 판이한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김도연 칼럼--
미카엘 06.28 10:17  
<이 대통령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사>
“강력한 국방력으로 국민과 영토를 지키고 전쟁이 일어날
걱정도 싸울 필요도 없는 진정한 평화의 한반도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취임 후 처음 참석한 6·25전쟁 기념식에서 자주국방과 한반도
평화 원칙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북에 대한 언급은 한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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