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00조원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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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00조원 투자 ....

미카엘 4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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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과 폴더 맞절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90도로 맞인사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기업이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국가적으로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점에 대해 국민을 대표해

제가 인사 한번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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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과 폴더 맞절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도 90도로 인사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기업이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국가적으로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점에 대해 국민을 대표해

제가 인사 한번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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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손을 맞잡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 회장과 최 회장을 “국가 영웅, 국민

영웅이라고 불러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 이 계획을 차질 없이

확실히 수행하겠다는 의미로 손 한번 잡아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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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기업들이 29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부터 로봇·배터리·조선·기판·디스플레이까지 미래 산업을

권역별로 나눠 전국에 분산 배치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가

대도약을 위한 삼각축”이라며 “오직 속도전만이 살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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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뒤지면 3류국" 



    “삼성-SK하이닉스, 국내 반도체-AI 4700조원 투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을 투자해 광주에 반도체

전공정 공장(팹) 4기를 짓는다.

수도권 중심이던 한국 반도체 클러스터가 호남권으로 확장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광주 반도체 팹을 포함해 삼성과 SK가 발표한 총 투자

규모는 4755조 원에 달했다.


정부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며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삼성과 SK가 주축이 된 이번 투자의 핵심은 광주 팹 신설이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기당 약 200조 원이 드는 대형 첨단

팹을 각각 2기씩 800조 원을 들여 광주 일대에 짓는다.800조 원은

올해 정부 예산 728조 원보다 높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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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날 현장에서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AI 관련) 수요에 대응하기에 공급이 부족해 광주를 새로운 단지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며 광주 팹 신설 배경을 설명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계속될 메모리 공급 부족을 해소

하기 위해 서남권에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사후 브리핑에서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시점과 관련해 “이 정부 안(2030년)에 완공시키는 것이 목표”

라고 전했다. 반도체 기업들은 충청권에도 후공정 생산 시설 등

156조 원을 투입해 수도권과 충청, 호남을 잇는 K반도체 벨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SK텔레콤, GS, 네이버 등은 2035년까지 1000조 원을 들여 전국에

18.4GW(기가와트) 규모로 AI 데이터센터를 확충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여기에 제조 강국의 경쟁력을 살려 전 세계 피지컬 AI ‘1강’이

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 직할 담당관을 두고,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삼성과 SK가 이날 발표한 국내 미래 투자 규모는 각각 2655조 원과

2100조 원에 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재용, 최태원 두 회장의 발표 이후 함께 단상에

올라 “기업들이 우리 국민,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어려운 결단을

했다”며 “두 분을 국민 영웅이라고 불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두 회장에게 90도 허리를 숙여 인사하기도 했다.


                                                --박현익, 신규진 기자--

4 Comments
미카엘 06.30 13:40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는 투자를 ‘어디에’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성과로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당장 용인 산단 조기 완공 여부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를 가늠할 전초전이 될 것이다.
미카엘 06.30 18:17  
<대통령 직속 담당관 신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 직할 담당관을 두고,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미카엘 06.30 18:43  
<2026년도 예산 총액은 727조 9천억 원>
이는 전년 대비 8.1% 증가한 규모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되었습니다.
총수입은 675조 2천억 원이며, 부족분은 국채 발행을 통해 충당될 예정입니다
미카엘 06.30 20:30  
<대만의 물부족 해결 사례>
물 부족 문제는 대만 정부가 67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TSMC 전용 재생수 공장을 지어 해결했다.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2021년 기록적인 가뭄 당시 TSMC 신주 클러스터 등에 물이 부족해지자 농업용수를 끊어버리고
전국적인 규모의 휴경 조치를 단행했던 대만 정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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