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새 일본 총리 미카엘 5 216 10.22 13:37 일왕에게 임명장 받는 새 日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신임 총리(오른쪽)가 21일 도쿄 고쿄(皇居)에서 나루히토 일왕(왼쪽)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운데)의 모습도 보인다. 도쿄=AP 뉴시스 다카이치 새 총리 “다카이치 총리 지명 빨간불”일본의 연립여당인 중도보수 성향의 공명당이 10일 강경보수 성향인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사진) 신임 집권 자민당 총재와의 노선 차이등을 이유로 자민당과의 결별을 전격 선언했다.이로 인해 1999년 탄생한 자민당과 공명당 연립정권 또한 26년 만에붕괴됐다.총리 선출권을 행사하는 중의원(상원) 총 465석-자민당...........196석-공명당............24석-입헌민주당.....148석-일본유신회.....35석-구민민주당.....27석 등이다.1차 투표에서 과반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2차 투표에서는 한표 라도 더많이 지지를 얻으면 총리로 당선된다.-2025, 10, 11- 다카이치, 日 사상 첫 여성 총리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가 21일 중의원(하원)의 총리 지명 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며 104대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인 그는 강경 보수 성향이어서 한일 관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도쿄=AP 뉴시스 “日 무라야마 전 총리 별세”전후 50주년인 1995년 ‘무라야마 담화’를 통해 일본 총리로서는처음으로 식민 지배와 침략에 대해 반성과 사죄를 밝힌 무라야마도미이치 전 총리가 17일 별세했다. 향년 101세.사회당(현 사회민주당) 대표로 자민당 등과 연립 내각을 구성해1994년 제81대 일본 총리에 오른 그는 이듬해 담화를 통해 “식민지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諸國)의 사람들에게다대(多大)한 손해와 고통을 줬다”며 “통절(痛切)한 반성의 뜻을표하며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무라야마 담화는 일본의 과거사 인식을 진일보시키며 한일 관계의기준점 역할을 해왔다. -2025,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