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월 중 8구역 소공동체 모임 미카엘 2 84 01.22 23:52 --1월 22일 8구역 소공동체 모임-- 진행을 맡아보는 양정애 간사께서 주님을 초대했습니다. (주님, 8구역 형제자매들이 새해 첫 구역모임을 갖기 위하여 메리디안 김영환 베드로-박계화 아가다 댁에 모였습니다.주님께서도 함께 해 주실 것을 청하옵니다) 마태오복음 4장 12절~17절 까지 돌아가면서 봉독했습니다. -가릴리아-빛을 보았다-악마-회개하여라 등이 가슴에 와 닿는 구절로 선택 되었습니다.복음 나누기를 통하여 형제자매님들의 일상 속에 주님의 가르침이 깊고 널게 파고들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예 컨데 빨대를 무심코 길에 버리고 난 다음에야 생각이 나 주위를 살펴 본 결과 본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안심을 했었다고 하지요.잠시 후 다시 생각해 보니 주님께서는 보셨을 것 같은 생각에 종일 마음이 무거웠다고 고백합니다) "회개하여라"나이가 들면서 살아온 지난 날들을 뒤 돌아 보며 후회스들로 일로 잠못 이루고 뒤척거린 답니다. 부모님 말씀에 거역한 일, 적성에 맞지 않는 학교를 선택, 헛고생만 한일, 하늘 나라에 먼저간 아이들 엄마에게 못 다한 일, 정의의 편에 서지 못하고 우물쭈물한 일, 약자를 못 본척 지나친 일들로 가슴이 메어지지요. 하느님을 보다 더 일직 알았더라면 지금보다 낳은 의미 있는 삶을 살았을 것 같은 생각에 잠못 이룬 답니다. 끝으로 나의 기도입니다.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이윳사촌이란 고유전통문화가 사라져 이윳간 교류가 끈겨 버렸습니다. "성당의 구역모임이 이윳 간 교류의 불씨를 살려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했답니다 --2026,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