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관련 1심재판.....세계정치학회(IPSA), 대한민국시민 전체 노벨평화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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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관련 1심재판.....세계정치학회(IPSA), 대한민국시민 전체 노벨평화상 추천

미카엘 6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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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우두머리"

선고내용 듣는 尹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굳은 표정으로 재판장의 선고 내용을

듣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앞)에 대해선

징역 30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 중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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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피고인 형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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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방청석 지지자들 바라보며 옅은 미소 1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이 피고인석에 앉아 방청석을 바라보며 자신의

지지자들을 향해 옅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앞서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의 사형 구형에 헛웃음을 지었던 윤 전

대통령은 이날 1시간가량 이어진 선고공판 내내 굳은 표정을 지었다.

                                        --재판 중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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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진관 재판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장관 류경진 재판관,

윤 전 대통령 지귀연 재판관 

모두 내란죄를 인정했다. 상급심에서 뒤집어질 가능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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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65세 고령, 초범, 공무원--

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판결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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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피고인 등이 군대를

국회에 보낸 목적은 국회 활동을 상당 기간 저지해 기능을 마비시키려고 한 것”

이라며 “이 사건의 비상계엄 선포, 포고령 공고, 국회 봉쇄 행위, 정치인 체포조

편성 운영 등은 그 자체로 폭동 행위”라고 밝혔다. ‘비상계엄 선포는 사법 판단

대상이 될 수 없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는 윤 전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서는

의회를 공격하다가 반역죄로 사형을 당한 영국 찰스 1세 국왕의 사례까지 들어가며

반박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에 이어 이번 재판부도 ‘12·3은 내란’이라고 밝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심 판결이지만 내란죄를 구성하는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행위’에 대해 모두

일치된 판단을 했다는 점에서, 이 사건이 2심과 3심에 가더라도 결과가 뒤집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판결 직후 “사법부 역시 선동된 여론과 정적을 숙청하려는

정치권력에 무릎을 꿇었다”고 강변했다. 하지만 12·3이 내란에 해당한다는 것은

내란 사건과 관련된 3개 재판부의 일치된 판단이다. 더구나 이번 재판부도

지적한 것처럼 군과 경찰의 중립성이 크게 훼손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는 등 유형무형의 피해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이

하루빨리 ‘망상’에서 깨어나는 것만이 엄청난 죗값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길이다.


                                                    --일간지 사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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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치학회(IPSA)"

대한민국 전체 시민을 2026"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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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미카엘 02.20 17:38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19일 법원이 12·3 비상계엄이 내란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 내란의 우두머리라는
1심 판결을 내놓은 데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날 국민의힘은 당 차원의 공식 논평도 내놓지 않았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헌정 질서를 위협하고 파괴하는 세력과 선을 긋겠다’고 했지만
윤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명시하지는 않았다.
                                                                                    --동아일보 사설 중에서--
미카엘 02.20 23:21  
<우여곡절>
법원에 계류 중인 기간을 시간으로 계산 피고인을 석방시킨다.
미카엘 02.21 09:23  
<윤, 구국 결단>
'사과 드린디' 면서도 '구국의 결단'이라고  되풀이 했다.
항소 할 것 같다.
진정어린 사과를 기대했었다.
미카엘 02.21 10:49  
<내란범 사면금지법 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내란·외환죄’에 대한 사면을 제한하는 내용의 사면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서울중앙지법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곧바로
이를 겨냥한 후속 조치에 나선 것.
상급심 판단이 남아 있지만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가 형사 재판에서 ‘내란’으로
인정된 만큼 사면을 제한해 확실한 ‘내란 청산’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미카엘 02.21 15:02  
<장동혁 대표>
윤 결연 대신 '윤 어게인, TK, PK도 요동친다.
미카엘 02.22 14:20  
*사  형.........집행을 않는다.
*무기징역.....20년 이상 복역 후 가석방 가능

 주일

 오전 6시~12시 30분

 

 

 

 오후 4시~ 7시

 

 

 평일

 오전10시~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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