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 4월 미카엘 14 107 04.14 19:09 봄의 전령사 , 목련.29일 한화생명볼파크를 가득 채운 키움-한화 경기28일 개막한 10경기 모두 매진되어 21만 1700관중을 기록했다. 홈런 1위 삼성은 연이틀 침묵KT, 우승후보 LG 두 번 울려한화-SSG도 신바람 연승 행진개막 10경기 21만 관중, 모두 매진 프랑스 대통령 방한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대통령으로는 11년 만에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3일 정상회담을 갖고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면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치열한 수주전을 벌인 양국이 경쟁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담 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프랑스 국영기업 오라노 간 양해각서(MOU) 체결을 언급하며 “우리 원전에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글로벌 원자력 시장에 공동 진출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 4, 3-- 레오 14세 교황 성삼일 예식중 해렬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글로벌 공급망이 휘청거리는 가운데 자칫막혀 버리면 세계 경제의 숨통을 조여 올 수 있는 해상 물류의‘초크포인트(choke point·급소 구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해협 주변국들이 초크포인트를 봉쇄하면 언제든 ‘제2, 제3의호르무즈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전문가들은 전 세계 무역량의 80%가 바닷길을 통해 이동하는 만큼해상로 봉쇄가 세계 경제를 겨냥한 ‘전략 무기’가 될 수 있다며,북극 항로 개척 등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제언한다. --2026, 4, 6-- "풍산 개" 강아지 안고… 김정은 부녀 상업시설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딸 주애와 함께 평양 화성지구를 찾아 강아지를 들어보고 있다.북한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여러 봉사시설(상업시설)을 둘러봤다고 3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뉴스1-- “하루 500만 배럴 놓고 쟁탈전”정부가 홍해 지역의 운항 자제 권고를 한 달여 만에 풀고 사우디아라비아얀부항 등에 한국 국적 유조선 5척을 투입하기로 한 것은 이란이 봉쇄한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하는 우회로 확보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당초 홍해 남부 입구에 근거지가 있는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우려해운항 자제를 권고했으나 지난해 9월 이후 후티 반군의 공격 사례가 없는상황을 고려해 방침을 바꾼 것이라한다 --2026, 4, 7-- “호르무즈 억류 선박 2400척”글로벌 선박 추적 사이트 ‘머린트래픽’에 8일(현지 시간) 현재호르무즈 해협 안쪽 페르시아만에 정박했거나 대기 중인선박들이 표시돼 있다.글로벌 해양·물류 데이터 분석 업체 ‘로이드 리스트’에 따르면이곳에서 발이 묶인 선박은 총 2400척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머린트래픽 화면 캡처-- 왕이 중국 외교부장(가운데)이 9일 북한 평양 국제공항에도착해 환영 인사를 받고 있다.오른쪽 여성은 그를 영접하러 나온 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6, 4, 10-- “김정은과 왕이”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일 북한을 찾은 왕이(王毅) 중국외교부장과 만나 “사회주의 중심의 조중(북-중) 우호 협력관계를지속적으로 심화 발전시키고 고위급 교류와 전략적 소통을강화하자”고 밝혔다.중국 외교수장인 왕 부장의 방북은 6년 7개월 만이다. 왕 부장은전날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을 한 데 이어 김 위원장과도만나면서 북-중 밀착 관계를 과시했다.왕 부장의 이번 방북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간 의제 사전조율 및 대미 협상력 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026, 4, 11-- "네타냐 총리 사법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호기" -1996년 이후 18년간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다. -2023년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선제공격을 한다. -뇌물수수, 사기, 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였다.-7일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을 합의 했음에도 레바논 공습을 계속하고 있다. --2026, 4, 11--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11일 레바논 남부도시 시돈에서 열린 레바논 보안군 장교 장례식에서8세짜리 소년이 아버지의 시신이 안치된 관 옆에서 울부짖고 있다(큰 사진).이날 장례식엔 전날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숨진 보안군 장교 13명의관이 놓였다. --2026, 4, 13-- 8일 서귀포시 도순동 돌송이차밭에서 지역주민들이 유기농으로 재배된녹차 새순을 하나하나 따며 분주한 손길로 첫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교황 복장을 한 트럼프" 자신을 예수에 빗댄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트루스소셜에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인공지능(AI) 이미지를 공개했다.빛에 둘러싸인 자신이 환자의 이마에 손을 얹는 등 치유를 행하는듯한 모습이다.그는 자신에게 이란 전쟁의 중단을 요구한 최초의 미국인 출신교황 레오 14세와 최근 내내 대립하고 있다.--사진 출처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 환영 오찬에서 건배를 제의를 하고 있다. 미 이란 역 봉쇄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15척 이상의 군함을 동원해 13일(현지 시간) 대(對)이란 해상 봉쇄에 돌입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란 내 항구에 입출항하려는 선박의 항행을 막는 조치에 착수한 것이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해군 선박 158척이 완전히 파괴돼 바다에 가라앉았는데, 소수의 ‘고속 공격정’만 남았다”며 “이 배들 중 어느 하나라도 우리의 봉쇄(해역)에 가까이 온다면 그들은 즉각 제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의 자금줄인 원유 수출을 최대한 압박해 이르면 16일 개최될 2차 종전 협상에서 주도권을 행사하겠단 의도로 풀이된다. --2024, 4, 15--125, 1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예수가 자신을 감싸 안고머리를 맞댄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이들 뒤로는 미국 국기가 배경으로 배치돼 있으며, 게시물에는 "신께서 트럼프 카드를 꺼내신 것 같다"는 문구도 함께 포함돼 있었다.이 같은 이미지는 인공지능(AI) 생성으로 추정되며 트럼프 대통령은 "급진 좌파 광신도들은 이것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는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2026, 4, 16-- “레바논 내 헤즈볼라 무장단체”아랍어로 ‘신의 당’을 의미하는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에 항의하는 레바논 내 시아파 성직자들이 중심이 돼 1982년 설립했다. 이란의 대대적인 지원을 받아 정규군에 필적하는 병력과 무기를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등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5만 명 내외의 병력, 다양한 로켓 미사일 드론 등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헤즈볼라는 레바논 의회에서 상당한 의석을 보유한 정당이며 동시에 자체적으로 학교, 병원, 언론사 등도 운영하고 있다. 레바논 정부가 통제하지 못하는 ‘국가 내 독자 세력’인 셈이다.이로 인해 헤즈볼라와 레바논 정규군의 관계 또한 상당한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즉,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평화협정을 체결해도 헤즈볼라가 이에 따르지 않고 반발할 가능성도 있다. 이스라엘 또한 헤즈볼라를 빌미로 레바논 공습을 계속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026, 4, 16-- “년간 각 1천억식 5년간 지원”정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 단계로 지방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한 뒤 5년간 연간 각각 1000억원을 집중 지원해 지역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을 위한 연구·교육 중심 대학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서울대 정문 전경. 뉴스1-- “세상이 ‘한 줌 폭군’들에 의해 황폐화되고 있다”지난해 5월 가톨릭 2000년 역사상 첫 미국 출신 교황으로 즉위한 레오 14세 교황이 이란 전쟁 발발 후 강도 높은 반전(反戰) 발언을 이어가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쟁은 신(神)의 뜻’이라며 정당화하려는 것을 거듭 질타하고 있다. 특히 16일(현지 시간) 서아프리카 카메룬의 바멘다를 찾아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폭군’ 발언까지 내놨다. ‘세계 최고 권력자’인 미국 대통령과 ‘세계 14억 명 가톨릭교도 수장’인 교황의 충돌은 정교분리 원칙이 확립된 21세기에 보기 드문 장면이다.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5400만여 명 가톨릭교도 유권자를 의식해야 하는 처지다. 교황 또한 세속에 지나치게 관여한다는 우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김은지.김보라 기지-- “금지된 악마의 무기”북한이 19일 함경남도 신포 해안에서 근거리탄도미사일(CRBM) ‘화성-11라형’으로 집속탄 5발을 발사했다. 집속탄의 모체 탄두에서 떨어져 나온 자탄들이 표적지에 떨어지는모습. --노동신문 뉴스1-- “이스라엘 군의 성상 파괘”2026년 4월,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이던 이스라엘 군인이 쇠망치로 예수 그리스도상의 머리 부분을 파괴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어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행위가 군의 가치에 반한다며 엄중 조치를 예고했고, 이스라엘 당국은 이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2026,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