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장 작성 요령과 필요성 미카엘 6 159 04.19 17:47 “유언장 작성 요령”베이비붐 세대가 고령층에 진입하면서 이들이 축적한 막대한 규모의 자산이 다음 세대로 이전되는 ‘대(大)상속 시대’가 오고 있다.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60대 이상 고령층이 보유한 자산, 이른바 ‘시니어 머니는 지난해 기준 4600조 원에 이른다. 하지만 거대한 부의 이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준비는 턱없이 미흡하다. 자신의 재산을 어떻게 처분할지 미리 정해두는 유언장을 작성하는 비율은 채 1%가 되지 않는 것으로 추산된다.민법상 자필 유언장이 효력을 인정받으려면 내용과 연월일, 주소, 성명을 직접 쓰고 도장이나 지장을 찍어야 한다. 이 중 일부가 누락되거나 도장 대신 서명을 했다는 이유로 유언장 전체가 무효가 되어 소송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선 유언의 방식을 유연하게 인정하고 디지털 유언장까지 도입하는 추세다. 지나친 형식주의를 완화하고 유언장 작성과 등록, 보관을 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유언을 남기는 것은 남은 가족들에게 분란의 불씨를 물려주지 않는 예방책이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 당부를 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생애를 반추하는 과정에서 사후에 재산의 일부를 사회에 나누는 ‘유산 기부’에 대한 관심도 커질 수 있다. ‘웰다잉’ 차원에서 유언장 쓰기를 자연스럽고 필수적인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2026, 4, 19-- “21개 재산 목록 PC로 작성했다며 ‘무효” 현행 민법은 유언의 방식을 자필 유언장과 녹음, 공정증서 등 5가지로 제한한다. 이 중 접근성이 가장 높은 자필 유언장의 경우 모든 내용을 유언자가 직접 손으로 써야 효력이 인정된다. 타인에 의한 위조나 변조를 방지한다는 취지에서다. 이는 1958년 민법 제정 이후 68년간 한 번도 개정되지 않았다. --2026, 4, 27-- 유병장수 시대-기대수명......83.7-남자. .........80.8세-여자...........86.8세-건강수명......66.4세 OECD 평균 수명은 80.5세로 일본, 스위스와 함께 최상위 그룹이다. 이와는 반대로 건강 수명은 떠러진다. OECD 평균 건강수명은 70세인 반면 우리는 66.4세다. --2025년 기준-- (병을 갖이고 오래사는 법) 1, 앉아있는 시간이 길면 혈액 순환이 느려 심장병, 당뇨, 치매로 이어진다. 2, 양질의 수면시간을 늘려 뇌의 노폐물을 쓸러낼 시간을 늘린다. 3. 아침 개란, 정심엔 생선, 저녁엔 두부나 닭 앞가슴으로 단백질 섭취를 늘린다. 4, 식후 10분정도 걷기를 한다. 5, 만성 분노와 스트레스 줄인다.6, 인간관계 활성화로 즐겁게 산다. 7,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밝은 화면 등 오래 들여다보는 시간을 줄인다. “디지털 유언장 68년만애 개정”스마트폰이나 PC로 작성한 ‘디지털 유언장’의 효력을 인정하고 공공기관이 유언장을 보관해 주는 방안이 정부 자문기구에서 논의된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자산인 ‘시니어 머니’가 지난해 4600조 원에 달하는 등 부의 이전 규모는 커지고 있지만 관련 법령은 수기(手記) 등 아날로그 유언장만 인정하는 등 68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2026,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