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 대축일과 전입자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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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 대축일과 전입자 환영식

미카엘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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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미사 참석”

초록의 5월인데도 세상이 노랗게만 보입니다.

우울감 인가 봅니다.

새벽에 깨어나 미사에 참석해야겠다는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눈을 마주치지 않고는 대화도 불편합니다.

몇발작 앞서 있는 분을 알아라보기가 어렵습니다.

치아 고장으로 자리물회도 먹지 못합니다.


오늘 다락방 강론 말씀이 울림으로 다가 옵니다.

듣고, 보고, 먹는 것이 성령의 은총으로 파고듭니다.

우울감을 벗어버리고 초록을 봐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오늘 전입자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인구도 줄고, 신자수도 줄어 사회적 문제거리로 등장했습니다.

본당은 신자수도, 미사 참석인원도 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오늘 전입 4분가족 환영합니다.

                                         --2026,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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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미카엘 05.24 16:47  
우울감을 털어 버리라고 "굳셈"을 주신 것 같습니다.
미카엘 05.24 20:32  
<본당 미사참석 신자 증가>
본당 미사 참석 신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는 본당 신축기금 모금에 참여했던 신자들이 제주 여행시
본당을 찾은 것이란 분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거양득"인 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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