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6월.....호국의 달 미카엘 10 70 06.01 14:09 "6월은 호국의 달" “안중근 의사 형제”1889년 한국을 찾은 빌헬름 신부가 안중근 의사의 형제인안정근(오른쪽 아래), 안공근(오른쪽 위)과 함께 찍은 사진.안 의사는 함께 하지 않았으며 일본 의상을 한 남자는 누구인지 확인되지 않았다.--국외소재문화재유산재단 제공-- “뉴욕 마약단속국(DEA)"지난달 7일 미국 뉴욕 맨해튼 마약단속국(DEA) 연구실에서 한 연구원이 단속에서 압수돼 연구실로 온 펜타닐을 들어 보이고 있다. DEA 연구원들은 적발된 마약의 성분을 분석하고, 마약류의 진화 양상을 알아내며, 선제적 대응법을 연구한다.(2023년 뉴욕에서 사망자만 3000명이 넘을 정도였다) --뉴욕=임우선 특파원-- 3일(현지 시간) 교황 레오 14세(오른쪽)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로부터 태권도 도복을 전달받고 있다. 교황은 명예 10단증과 도복을 받은 뒤 난민 출신 유소년 태권도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WT 제공-- 현경자 전 제주도미망인회장 제71회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1분간 추모묵념 사이렌이 울릴 예정이다. "현충일 노래 가사"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임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날이 갈수록 아아 그 충성 새로워라 --제71주년 현충일-- “日, 고지현에 안중근 의사 기념비” 日 네 번째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기념석비가 6일 일본 고치현에 건립됐다고 안중근의사숭모회가 7일 밝혔다. 석비는 고치일한근대사연구회 주관으로 고치현 고난시 구로시오 호텔 부지에 세워졌다. 6일 현지 제막식에는 김황식 숭모회 이사장 등 한국 측 관계자 30여 명, 일본 측에선 니시모리 시오조 전 고치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석비 전면엔 안 의사가 평생 추구했던 가치인 ‘韓日友好 東洋平和(한일우호 동양평화)’ 글귀가 새겨졌다. 기단석엔 안 의사의 뤼순감옥 수감과 재판 과정에서 인연을 맺은 고치현 출신 인사 7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일본 내 안 의사를 기리는 석비는 미야기현 대림사와 청운사 등에 이어 네 번째다. 숭모회는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 사상과 인류공영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에게 한일 간 화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다겸 기자-- “젠슨 황 韓 기업인 잇단 만남”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빅테크들은 한국을 최적의 피지컬 AI 테스트베드로 보고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넓히고 있다. 피지컬 AI란 기존 디지털 환경에 국한되던 AI가 실제 세상에 나와 사람들이 사는 물리 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기술을 말한다.피지컬 AI로는 로봇이 가장 주목받지만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등 곳곳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제조업 강국에 IT 인프라가 우수한 한국이 빅테크들의 ‘러브콜’을 받는 이유다. 황 CEO는 실제 5일 한국에 막 입국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한국은 AI와 로봇공학 전문성이 뛰어나고 세계적인 제조 허브”라고 평가했다. --박현익 기자-- “7년 만에 북중 정상회담”8일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맞잡고 있다.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또한 남편들의 곁에서 인사하고 있다. 시 주석은 주권수호를 내세워 ‘북 핵을 사실상 인정’했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하나의 중국을 확고히 지지 한다’고 했다.(북한은 우랴늄 생산 시설을 확대 일년이면 핵무기 10개식을 증산할 것으로 보고 있다. 50개에 10개를 추가 60개를 보유했을 것이다) --평양=신화 뉴시스-- “북한 지원사업 재개”제주도 오영훈 지사는 천안함 사건으로 중단된 대북 지원사업을 16년 만에 통일부 승인하에 재게한 것으로 확인됐다.-신장 투석기-소나무 재선충약-한라봉 묘목 등 1억6000만원 상당이다. 지난 달 4일 남북협력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물품이 중국 대련항을 경유 북한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2026, 6, 9-- "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특검법”에 대한 기자질문 답변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과 관련해 “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이고, 잘못 안 됐으면 놔두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4월 30일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당시 검찰의 대장동 사건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을 발의한 이후 이와 관련한 공개 발언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날 이 대통령이 관련 특검법과 공소 취소 등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히면서 여당의 특검법 추진도 빨라질 가능성이 커졌다. # 李 대통령 “안 할 수는 없다” 이 대통령은 ‘조작기소 특검과 관련한 공소 취소에 대해 어떤 생각인지’를 묻는 질문에 “최소한 진상 규명을 해야 되겠다”며 “어쨌든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하지 않나”라고 했다. # 민주당 “법사위에서 처리방향 정할 것” 앞서 민주당이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은 대장동-위례 개발 특혜 의혹과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등 이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 8건 등 총 12개 사건을 적시했다. 또 수사 대상 사건의 공소 유지 여부에 결정을 특검의 권한에 포함 시켰다. 2026, 6, 9 일간지 기사요지를 간추리다 “이건희 컬렉션, 영국박물관 전시회” 겸재 '인왕제색도, 까치호랑이' 등이 전시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파밀리아 성당 전경" 평화를 만들자. 신의 건축가 가우디의 예술혼, 144년 만에 실현(외관 완성)종탑까지 높이가 172.5m로 세계에서 가장 높다레오 교황 14세가 교황이 10일 가우디 타계 100주기 기념 미사를 집전 후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윤 계엄 하려 북 도발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