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026년 본당의 날.....중식-사진촬영-자유시간 미카엘 0 15 06.15 12:22 “즐거운 중식시간“ 뷔페식 식단 이였습니다. 양껏 드시라는 식단이 뷔페식단인가 봅니다. 앞자리의 젊은이는 사라가 넘치도록 떠왔습니다. 남김없이 다 먹습니다. 행사에 참석하느라 아침식사를 거른 것 같습니다. “자유 시간” 에덴동산이란 이런 곳을 두고 이르는 말일 것 같다. 양껏 먹고 초원의 동산에 딩구는 양때 무리를 연상할 수 있었다.순간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