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보는 7월 *** 미카엘 6 22 07.01 11:29 페루 대선 결선 투표가 실시된 지난달 7일 수도 리마에서 일본계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의힘’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를 완료한 같은 달 29일에야 그의 승리를 선언했다. 리마=AP 뉴시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출범" 민선 9기 출범을 하루 앞둔 30일 광주 서구 광주시청 건물 외벽에서 작업자들이 1일 개청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의 현판 교체 작업을 하고 있다. 광주특별시는 현 정부의 첫 광역 통합 사례다. “민형배 시장은 장관급 예우와 국무회의참석” (서울특별시와 같은 격이다)민선 9기와 함께 전국 지방정부의 새로운 4년이 1일 시작된다. 광주와 전남이 통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공식 출범하면서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유지돼 온 17개 광역자치단체 체제가 14년 만에 16곳으로 재편된다. 광주특별시는 정부가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한 첫 광역 행정 통합 사례다. 그 결과에 따라 향후 다른 지역 통합과 초광역 경제권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전남광주특별시 800조 원 투자와 함께 출범0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1일 출범하는 광주특별시는 인구 약 317만 명, 면적 1만2872km², 지역내총생산(GRDP) 159조 원 규모의 초광역 자치단체다. 경제 규모는 경기와 서울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한다.광주특별시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를 갖는다. 민형배 광주특별시장은 장관급 예우와 국무회의 참석 권한을 갖게 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권과 대형 개발사업 인허가권 등 일부 핵심 권한도 단계적으로 넘겨받는다.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대표 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도 약속했다.지역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투자와 내년으로 예정된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 산업을 키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 시장은 지난달 29일 “기업이 투자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행정이 먼저 움직이겠다”며 “20조 원 규모 정부 지원도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산업 기반 조성에 활용해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공장이 생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 7,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도심에 있는 5·18민주화운동 관련 표지판에 군화가 걸려 있던 것과 관련해 오월단체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형주 기자-- 미-중 무역마찰 틈바귀에서 용케 살아 남을 수 있었다. “연말 수출 1조달러 돌파 예상“-지난 6월 한달 수출액이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연말이면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1조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수출 1위 독일, 2위 중국, 3위 미국, 4위 네델란드 중 우리가 4위 자리를 차지 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가 이끌고 IT와 자동차가 밀어 올리고 석유제품, 전기기기, 비철금속, 농수산식품, 화장품, 바이오헬스가 한목을 했다. --2026,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