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8월---검찰청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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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8월---검찰청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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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수사와 기소분리)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검사 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

안이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1표로 통과됐다.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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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형소법에 따르면 검사가 보완 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

(검사가 직접 수사는 할수 없고 다만 요구를 할 수 있다)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입법이 마침표를 찍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부터 검찰개혁 속도전에 나선

지 약 1년 2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78년 만에 수사와

기소가 완전 분리되면서 형사사법체계는 전면적인 변화를

맞게 됐다.

                                       --2026,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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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시민들이

고소·고발장을 제출하는 곳도 달라진다.

대표적인 변화는 검사가 고소·고발장을 더 이상 받지

않게 되는 것이다. 현재 검찰청 검사는 대부분 공소청

검사로 소속이 바뀌어 수사기관이 수사를 끝낸 사건을

재판에 넘길지 결정하고, 형사 재판에서 공소유지만

담당한다.                          --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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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범죄는 조건 공소청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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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댐물도 말라버렸다”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저수율이 16%대에 머문

경북 영천시 낙동강 보현산댐 상류가 2일 바닥을

드러냈다.

6월 1일 이후 두 달간 부산·울산·경남 지역 누적

강수량이 161.9mm로 평년의 32.7%에 머물자 정부는

경남 양산과 밀양에 물을 공급하는 밀양댐의 가뭄

단계를 ‘경계’로 격상했다.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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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이 2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 통산 10번째 우승을 이뤄낸 뒤 손가락

10개를 펼쳐 보이고 있다.

2016년 1부 투어에 데뷔한 이다연은 KLPGA투어 역대

17번째로 10승 고지를 밟았다.

                                --KLPGA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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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관사 찾은 교황청 장관”

스님과 합장 인사 교황청 종교간 대화부 장관인

조지 쿠바카드 추기경이 3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에서 주지 법해 스님과 미소를 지으며

합장 인사를 나누고 있다.

쿠바카드 추기경을 비롯한 교황청 대표단은 4일

서강대에서 열리는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을 앞두고 한국 불교계와 교류하기 위해

진관사를 찾았다.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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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를 넘어! 세계 평화!”

3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津寬寺) 대웅전 앞에서 가톨릭

성직자들과 불교 스님들이 함께 세계 평화를 외쳤다.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인 조지 쿠바카드 추기경과 차관 인두닐

코디투와쿠 몬시뇰을 비롯한 대표단 35명은 한국 불교계와

교류하기 위해 진관사를 찾았다. 4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에서 열리는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미국과 중국, 일본 등 13개국 출신 주교와 신부, 수녀, 학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의 안내로 대웅

전과 칠성각 등 경내를 둘러봤다. 이어진 차담에서는 서로 다른

종교가 평화를 위해 어떻게 협력할지를 두고 대화가 오갔다.

                                       --송진호 기자--


"농부들의 눈물방울이 되어버린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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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한 수박밭에서 비상품 수박들이 수확을 포기한채 방치돼 있다. 

                                                       --정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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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향해 물길 돌려라” 3일 루마니아 이즈보아렐레에서

다뉴브강의 물길을 체르나보더 원자력 발전소 방향으로

돌리기 위한 암반 폭파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폭염에

따른 극심한 가뭄으로 다뉴브강에서 냉각수 확보가 어려워

지면서 해당 원전 내 원자로 1기 가동이 중단됐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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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X, 4DX, 돌비 시네마”

스크린X 등 특수상영관의 인기가 고공 행진 중이다.

5일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는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IMAX관과 4DX관을 전석 매진시켰다.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거대한 전쟁과 거친 바다를

담은 ‘오디세이’가 테마파크 어트랙션 같은 경험으로

변한다”며 4DX 관람을 추천했다.

                              --CJ 4DPLEX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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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들의 물속 군무”

러시아 출신 중립 선수(NAB)들이 5일(현지 시간) 프랑스

생드니에서 열린 2026 유럽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스위밍

아크로바틱 단체전 결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NAB는 기술 및 예술 점수 합계 244.8221점으로 스페인

(242.2428점), 이탈리아(219.2545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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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계 못 멈춰’… 폭염에도 폐지 수집

7일 서울 은평구 주택가 골목에서 어르신이 폐지가

담긴 수레를 끌고 있다.

서울에선 전날부터 이틀 연속 40도 안팎의 극한

폭염이 이어졌고 지난달 22일부터 16일째 열대야가

지속됐다. 다만 이번 주말 한반도 상공을 덮고 있는

‘이중 열돔’에 균열이 생기면서 폭염은 한 단계 누그

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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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국방부) 정책차관이 “합리적 핵 옵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겨냥해 전술핵무기

역할을 확대한 미국의 새로운 핵전략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CNN은 7일 미 국방부가 중국 견제를 위해 기존 핵추진

잠수함을 소형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핵추진 순항미사일잠수함

(SSGN)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SGN은 앞서 미 국방부가 한반도에서 철수한 전술핵의 대안으로

꼽은 무기다.

                                    --윤상호 군사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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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좋은 나라”

10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 상륙한 제13호 태풍 ‘돌핀’의 여파로

주요 건물과 자동차가 대거 손상됐다.

일부 건물 잔해가 자동차 지붕으로 쏟아졌다. 현재 인근 푸젠성,

상하이 등에서도 강풍과 폭우 피해가 잇따랐다.

돌핀은 상륙 당시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42m(시속 약

151km)에 달해 올해 중국에 상륙한 열대성 저기압 중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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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 파라냐케의 수로가

최근 폭우에 밀려온 쓰레기로 뒤덮였다.

대형 포클레인, 보트를 탄 작업자들이 이를 치우기

위해 애쓰고 있다.

                              AP: 뉴시스

9 Comments
미카엘 08.02 00:29  
<AI시대의 혁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인류>
-산업혁명보다 더 큰 변화가 있을 것 이라고 예츽한다.
-지구촌에는 지금 80억명이 살고 있다.
-이제까지 지구에서 살고간 사람은 1천억명이라고 한다.
미카엘 08.02 00:39  
<인류의 격변기>
-4발로 기어다니다가 두발로 서서 움직였다.
-시야가 넓어져 필요한 정보 획득이 쉬워졌다.
-앞발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불을 이용하고 전기를 사용하게 되었다. 
-문자를 사용하면서 발전된 기술을 축적 해 나갈 수 있었다.
미카엘 08.02 05:47  
<인류의 역사>
-오스트랄로 피데쿠스
  300만~600만년 전 아프리카
-직립 생물학적 현생 인류(호머 사피엔스)
  30만년 전
-기록이 시작된 문명기 역사
  5.000년~6,000년 전
-지구의 역사
  45억 년

어디서 온줄도 모르면서 어디로 가고 있다.
미카엘 08.02 15:17  
“아프리카 마사이족”
아프리카 부족(마사이족, 은데벨레족 등)이 목에 화려한
구슬(비즈) 장식이나 링을 두르는 이유는 신분과 부의 상징,
미적 아름다움, 그리고 전통적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미카엘 08.03 11:55  
<협죽도>
치명적인 식물 독소인 올레안드린(Oleandrin)을 함유할 수 있어 섭취 시 생명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인도 등 남아시아에서는 꿀벌이 이 꽃에서 꿀을 채취해 유통된 사례 및 위험성에 대한 경고가 있으므로
섭취를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요즘 제주에는 협죽도가 빨갛게 피어 있습니다.
미카엘 08.03 20:50  
<고독사>
생활 소음은 살아 있다는 신호다.
층간 소음은 혼자가 아니라는 신호다.
미카엘 08.06 11:03  
<특수상영관>
신기술을 도입한 프리미엄 상영관. 세계 멀티플렉스 중 최대 크기인 ‘아이맥스(IMAX)’나
음향 기술에 집중한 ‘돌비 시네마’, 좌우 벽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스크린X’, 진동이나
향기 등 영화 속 환경을 체험하는 ‘4DX’ 등이 있다.
스크린X와 4DX는 국내에서 독자 개발됐다.
미카엘 08.09 16:37  
<쿠빌라이>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몽골 제국의 제5대 대칸이며, 중국 대륙을 통일하고
원나라를 건국한 인물입니다.
남송을 정복하여 이민족 최초로 중국 전역을 지배했고, 고려를 부마국으로
삼았으며, 지폐(교초) 유통과 실크로드 정비로 동서 교역을 크게 발전시켰습니다.
미카엘 3시간전  
<협죽도와 꿀벌>
    제주의 대표적 여름꽃으로 배롱나무와 협죽도 꽃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협죽도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잎, 줄기, 꽃에 독성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지거나 꺽그면 독성에 노출될 수 있고 독성이 체내에
    흡수 되면 심장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꿀벌이 협죽도 꽃에서 꿀을 따 벌통에 저장한 것을
    사람이 채취 취식한다면 위험하지 않을 건지 의문이다.
    또 협죽도에서 꿀을 채취한 꿀벌은 이상이 없을 건지
    궁금해 진다.
                                                  --2026,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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