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신축공사 장면 미카엘 1 30 09.03 16:52 그늘 아래 있어도 숨이 막힐 것 같은 불더위에 성전 건축공사 작업에 여념이 없습니다.한손으론 줄을 붙잡고 한손으론 드릴로 지붕 펜널을 고정시키는 공사 중입니다.아래에서 처다만 봐도 다리가 떨리고 어지러워 처다 볼 수가 없습니다.주님, 성전공사를 하는 분들께 안전 수칙을 잘 지킬수 있도록 지혜를 내려주십시오. --2026,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