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일.....교중미사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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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1 14:30













코헬렛
"태양 아래에서 애쓰는 그 모든 노고와 노심으로,
인간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가?
그의 나날은 근심이요 그의 일은 걱정이며,
밤에도 그의 마음은 쉴 줄을 모르니,
이 또한 허무이다"
만족하지 못하고 “조금 더”를 외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다.
자신이 지닌 것에 만족해하며 감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탐욕에서 벗어나려는 의지가 필요한 때이다.
공수래 공수거(空手來空手去)
재물은 죽음 앞에서 한갓 물거품과 같다.
인생이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돈의 친구가 되자.
2022, 7, 31.